개인적으로 거의 모든 물량을 실었고, 약간의 여유분마져 임시로
리플에 실어 놓고 고민중입니다.
그 여유분의 종목이 고민인데
천하의 삼분대계를 논하던 제갈량처럼, 코인나라의 지분을 1강 2약으로 봐야할지, 우지한의 캐시까지 넣어줘야 할지 생각중입니다.
그간 단타로 올라가는 코인마다 갈아타다가 수익률을 내보고 여러가지로 고민하다가, 효율면에서 성장기라보고 그냥 존버로 가기로 일단
정했는데
보통은 그 가치에 대해 동의 되야만 존버인데, 단타는 아닌것 같아서
선택의 여지는 없기에 존버로 정했지만, 거시적인 시야나 미시적인
전문성도 거의라고 할 만큼 없는것이 안타까움이자 현실입니다.
일단 비트코인이 기지개를 펴고 전고점을 노려보는 상황이 1강 2약의 삼국지까지는 확실한 것 같고, 나머지의 여유분을 비트캐시가 솟아오르면 갈아탈지? 아니면 그 누가 저 밑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치고 올라올지가 궁금합니다
확실한 뷰를 가질 정도의 통찰력을 가진 분들이 , 스티밋에서 시야를 넓혀 주시는 글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어제 장투로 갈려고 눌림목에서 이더리움과 12시간 넘게 기다리다 잡은 리플이, 자고 일어나서 보니 둘다 바닥에서 잡은거라 기분은
상쾌하고, 웬지 장투의 좋은 조짐처럼 느껴져서 모처럼 웃게 되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