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언급하였다시피, 어제의 조정성 등락의 가격대는
일단은 죽이되던 밥이되던 진입할 자리였고, 아직은 해피한 가격대입니다.
어찌됬던 등락폭의 윗가격대의 양고점은 뚫고 올라갔고
이제 당면한 숙제는 지난 1/23일 경의 지지선이 무너지면서
현재는 강력한 저항권으로 변해 있고, 현 시간의 시세는 저 매물대 벽에
막혀서 내려오는 중입니다.
저 매물대에서 쏟아진 물량은 그리 많지는 않았고
리플의 경우는 대략 띄엄 띄엄 호가당 몇 만개 수준에서
1.운전수들의 돌파 의지가 아예 없었다는 듯이 그냥 주르륵 밀리는 현상을
보였고
2.돌파구간의 총 거래량이 , 지난 거래량을 대충 목측으로 봐도 대략
지금보다 6배 가량은 더 필요해 보이고, 돌파에 가속에 붙을려면 추가적
수량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차례 가격이 더 다운되기를 기다렸기 때문에
현재 글 쓰는 시각이 약간은 네거티브적인 시각과 사지 않았기 때문에
여우의 신포도적인 시각도 있을수는 있지만, 윗 근거는 나름 팩트라는
주장,,,, ,,,,
이제
핵심적 포인트는 톱3의 현 고점대에서 밀린 저항선을
A. 조금씩이라도 뚫기 시작하면, 적극적으로 따라 붙어야 한다는 점.
B. 그냥 계속 여기서 주르륵 밀리는 현상을 보이면, 익절를 고려하거나
저 밑의 저점까지 밀린다는 전제하에 분할 매수로 대응할 필요도
있다는 부분.
그리고
시세현황판에서, 전 종목이 빨간 상승수치에서, 제일 거래량 많은 이오스가
배신을 하고 파란 하락불이 들어 오는 중입니다, 무슨 의미 일까요?
아직은 선택지가 나오지는 않았고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시고, 만약 위로 따라 갈때는 소량이라도 걸어서
일부나마 평가이익이 나면 쫒아 가기가 한결 수월할 겁니다.
물론 저는 아직은 B라는 선택지가 나올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외다리 타법으로 양고점을 뚫어내기가 만만치 않고, 결국은 양저점타법이다?
위로가면? 그야말로 능소능대의 능력치를 최대치로 올리면서 붙는거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