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하락에 바쁜 트레이딩 시간대입니다.
지난 글에 올린것처럼, 아직은 1막 1장의 피날레가 아직 남아 있길 바라면서
비트코인을 12,390,000 원에 들어 갔다가 추가 하락에 단순 익절하고
다시 5분전쯤에 비트코인을 11,750,000원에 잡았습니다.
약간의 추가 하락폭이 더 있을수는 있겠지만 승부에는 지장이 없다고 보고
잡았고, 이렇게 짧은 이익은 놓치더라도 파울볼은 쳐내다 보면 결국은
적시타 한방씩은 날릴 수 있다는 경험과 근자감으로 하고 있습니다.
1막 1장의 마지막에 불꽃처럼 확 타오르는 휘날레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난번 진입과 파울볼 청산, 그리고 현재의 재진입 캪춰입니다.
제 글이야 주의 깊게 늘 보시는 몇 분들 뿐이지만, 저 아저씨는 늘 말로는
그럴듯 한데, 실제도 그러나? 싶으실까봐 가끔씩은 이렇게 올려봅니다.
청산은 지난 번 글에 밝힌 것처럼 저 위에서~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