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존버 분량마져 손절해서, 속이 쓰렸는데,
운이 좋게 바닥에서 원샷으로 잡아서 분할 청산 했습니다.
워낙에 수직낙하라서 반등각이 좋을것을 예상을 해도
분량을 실어서는 못하고, 또 실으면 힘있게 밀고 올라가지도
못해서, 그냥 며칠 일당 한다는 마인드로 했고
어제 밤에 여기서 여러개 포스팅하면서
열 시간을 넘게 기다린 고생이 답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 방향 게임은 기다림이 선물처럼 양방향 게임이 아니어서
언제 올지 모를 순간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이 몇 배로 요구되는
듯 느껴집니다.
인증이 남의 눈에 거슬릴수 있다는 부분도 알지만
기록 할만한 가격대고, 가끔씩은 이게 저의 스토리 붘의 기록입니다.
오늘 리플 매매 내역입니다.
빗썸거라 서버 버벅거리기전에 약간씩 위에다 밑에다 쏘면서
미리 선주문 했습니다.
코인원건데, 밑에서 좀 물량을 잡고 10원 단위로 끝까지 쫒아가면서
주문을 넣고 원샷에 청산 했습니다. 뭐랄까 저런거는 저의 근성이자
시장이 저를 그렇게 하도록 강요하고 훈련시킨 바도 있고,
벌때 벌수 있는한 악착같이 벌자~ 그런겁니다.
서버들이 버벅거리지 않으면 같은 방법으로 할텐데
코인은 방법을 달리 하는게 나은것 같기도 합니다.
아마 제가 존버로 가는 종목이 확고해지면 아마도
리플같은 경우는 100원부터 10원정도 단위로 쭉 깔아서 사게 될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