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 어느 분이 댓글에 , 밸런스를 잡는 것에 대한 언급을 하셨고
저 무형의 단어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
그래서 정립해 본 밸런스에 대한 나의 생각
Balance : 균형
1.용량에 관한 밸런스는, 양념 반, 후라이드 반.
2.형이상적인 위치는, 이성과 본능 사이.
3.용처는, 야성적 반 + 이성적 반.
기타 : 중매 반+연애 반, 선물은 사랑 반+ 현금 반.
1.부부간에는, 밤에만 친밀한 부부사이와 낮에만 친한 부부사이의 중간체.
2.트레이딩 時에는, 탐욕과 공포 사이
3.실물 반 /암호화폐 반, 장투 반 /단타 반, 자금운용 반 /매매기법 반.
결국 밸런스의 현실적 ;결론적 선택은, "양념 반 + 후라이드 반"
재미있쟈고 써 보았는데, 썰렁 하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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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려운게,
살면서 빠쁨과 한가함 사이를 적절히 조절해가며
과정과 결과의 밸런스를 대충이라도 맞춰가면서 가고 싶은데,,,,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