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자고 일어나니까, 리플이 저만큼 날라가 있군요.
여우의 신포도이기는 하지만, 홀딩전략이 아니니 잘 때는 털어야지요.
정의 나름이지만, 리플은 파동상 5파정도라, 너울이 큰 하락파동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홀딩을 강요하는데,,,, ,,,,
초장기 코스피 선물시장이 지금 같았고, 레버리지는 훨씬 더 커서
옵션은 지금 시장의 10배 이상이었고, 선물로도 증거금이 1.500만원인가
그랬는데, 저게 며칠만에 5천만원이 되고, 옵션 섞으면 1억도 쉬웠지요.
저렇게 레버리지를 경험하면, 일반적 사회생활이나 조직생활은 당연히
못하게 되고, 사람이 붕 떠서 다니게 됩니다.
회사생활 짬짬이 하던분들도 좀 벌게되면 그게 실력이라고 믿게 되고
사람은 자기합리화의 달인들이라서, 결국 전업하게 됩니다.
하다보면 낭떠러지 앞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파산 직전에 몰려 본적이
없던 사람들은, 특히나 결혼생활중에서 와이프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되나 괴롭기가 하늘이 무너집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절벽에서 떨어지고 나면, 자제력이 그나마 실날같이
라도 유지하던 사람들은 재기를 모색하는데, 모든걸 잃었으니 회복할
길은 머니게임 밖에는 보이지를 않습니다,,,, ,,, 결국은 지하실, 신불자,
또 지하실.
난 다르다? 다를 것이다?
아뇨! 사람은 속성면에서 거의 그게 그거도 본능이나 탐욕, 공포 등에서
별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코스피 선물옵션 시장에 초기 유입자들의 가방끈들은 길고 길었는게
대부분 원서를 통해서 학습하고 들어온 처지고, 기관에 들어온
친구들은 그 중에서도 날고 기는 친구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이제 떨어져서 지하실에서 사회적으로 단절하고 연구에 매진해서
리턴을 하고, 약간의 시소중에 소위 부띠크라는 사설로 흘러 들어가
운영을 하다가, 도피내지 수베됬던 사람들 옆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저게 전업투자자 혹은 전업 트레이더가 걸어가는 길이고
선물같은 양방향은 0.04% 백명중에 반명만 성공하고, 주식이나
코인같으면 한 방향이라서 5%, 백병중에 5명 성공합니다. 대신 파이가
크죠.승자독식이니까요, 자본주의 시장의 특성이고, 사업도성공만하면
비슷하죠 대부분 다 망해서 그렇지.
혹여나 마진거래를 하실일이 있으면, 절대해서는 않됩니다.
주식에서 신용써서 사는것도 않되구요.
첫째로 성공 할 수 있는 사람도, 저 레버리지로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정말로 전업하려면, 저거는 피하세요, 독이 가득한 꽃이고, 그 꽃에
취하면 이지를 상실하고 마진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합니다.
좀 하다보면 무슨 생각이 드느냐?
아~ 돈을 어케든 더 땡겨다가 크게 본격적으로 해야겠다 ~~~~~~~
몇 명쯤 그런 생각을 할까요? 거래소 회원이 2백만명이라는데,
몇 명 쯤?
제가 볼 때는 10만명 빼고 190만명이 우리 말로 끝없이 물 길어 옵니다.
안하던 거짓말도 하고, 남에게 가리다 보니, 뭔가 행동도 구려지고 등등.
멀쩡하던 선남선녀들이 나락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
빠져 나가지를 못합니다. 흔한 개미지옥이 뭐냐면, 그때 들고 있었으면
무지 벌었을텐데,,,, ,,,, 그때 못들고 있던 분은 앞으로로 못 들고 갑니다.
머니게임을 아무나 하는게 아닌게 그런거지요.
월가의 주식격언에 잠들 수 있는 만큼만 들고 가고 다 팔아라 ~
전업은요 저 괴로움을, 공포를 이겨낼 바탕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간이 작으면, 데이 트레이딩이라는 달콤한 단어가 있습니다.
오버나이트 리스크 없이, 당일로 손익을 마감하고, 벌면 된다 ~ ~
특히 전업해서 데이 트레딩을 해서는 절대 않됩니다.
'절대'? 그런 표현을 쉽게 하냐구요?
네 데이하면 다 망합니다.
더불어 데이로 로직 개발하면 그나마 헌신적인 연구도 날 새는 겁니다.
왜냐하면 10배의 노력을 기울여도 될까 말가 합니다, 그냥 믿으세요.
트레이더의 자질?
우선 강철같은 의지를 품은 독립투사 같은 심장이 최 우선이구요
사고형성 자체가 열린 교육속에서 커서 유연함이 능소능대 해야 합니다.
두 조건이 부조화 하겠지요, 성공한 이들중에 만나기 싫은 사람 많습니다.
월가 신참이 휴가전에 분석끝에 면화가 오를것 같아서, 그 방면의
고수인 선배에게 물었습니다, 휴가전에 면화 매수포지션 취하고
갈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슨 소리야 난 매도인데? 정말요?
그럼 매도 왕창 쥐고 있어? 그래요!
그냥 무포로 휴가 갔다가 오니 면화가 폭등수준입니다.
선배님 면화 매도쳐서 손실 많이 나셨겠어요?
무슨 소리야 벌써 매수포지션으로 바꿔서 수익중인데!
우리식으로 바꾸면, 코인 바닥에서 박학하고 개발자인 고수중의 고수가
리플 저거 천정 못 뚫어, 코인이 탈 중앙화인데, 말이 되야지~ 그래요?
무슨 소리야 가는 놈이 장땡이지 벌서 매수해서 홀딩한지가 언젠데 ~~
전업해서 벌지도 못하지만, 나중에 벌어도
귀중한 삶의 시간들이 휴지처럼 스러져 갑니다.
기족과 주위의 귀중한 인연들도 다 떨어져 나갑니다.
세상에 거져가 없습니다.
코인 바닥도 트레이딩으로 성공할려면 다 버려야만 가능 할겁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젊은 분들은 세계여행이라도 다녀오고 하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