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에 관하여

bitbe(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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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것에 흥미가 많은 노땅입니다.  내 것은 강해지고 공감능력은 감소하는 중이죠.

머니게임중에서  주식으로 출발하여 선물옵션과 해외선물과 마진까지 두루 깨진, 이십여년의 경력차인 트레이더 

입니다,,, ,,,,

돈으로 하는 머니게임은 제가 잘 할 수 있고 그나마 제일 잘 아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여기말로 슬쩍 펌핑은 할지 

몰라도, 구라는 없다는게 특징이죠, 제 주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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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가상화폐에 접근하시는 분들중에는, 장기적으로 투자 비슷하게 하시려는 분,  저 처럼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는 분, 그 외 여러 방향이 있겠지만, 제 이야기는 당연히 트레이딩에 국한된 이야기 입니다.

보통은 트레이딩 할 때, 트레이더 자질이 있는지는, 불문곡직하고, 하는 방법만 대거충 설명하고, 실제 돈이 들은 계죄로 보여주고, 합격해도 잃으면 무보수로  일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공갈치고, 트레이딩 시켜보면 대충 경험자들은 그 트레이더의 미래를 점쳐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다 맞는거는 아니죠 대표적인 경우가 저이고, 주위의 슈퍼급 기대를 안고 출발했지만 첫 끗발 후 뒤 끗발이 영,,,, ,,,,

여러분은 출발이 어떻습니까?  그간 투자 실적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를 꿈꾸는 분들도 있겠죠?  제글은 그런 분들을 위한 글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전문 트레이더는 보통 크게 두 분류입니다.

기본적 트레이더와 기술적 분석 트레이더 입니다, 물로 양빵도 있고, 서로 흘끔 흘끔 쳐다보며 컨닝들도서로 합니다  이 바닥은 수익률이 인격이고 아주 철저히 효율성만을 따지는 자본주의의 끝판이 무엇인지 보여주죠.

이기기 위해서는 뭐든 하고, 해야만 하고, 그게 선인게 트레이딩의 길입이다, 아주 거친 길이죠. 

낭만 찿거나  어설프면 신기할만큼 그 만큼 계좌에서 돈이 줄어드는게  트레이더의  실상입니다.

기본적 분석 트레이더는

주로  경제적 측면의 기본적 펀더멘털을 분석해서 방향성 배팅을 하는 것이고, 주식이나 암호화폐는 단 방향이니까 주로 발전 가능성을 축으로 분석에 능하면 되고, 그 분석을 트레이딩까지 연결하는 것은 각자의 탤런트죠.

말하자면 디지털 화폐시장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과 종목을 고를 수 있는 미시적인, 그리고 기술적 측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디테일까지,   시드배팅부터 참여할 실력정도랄까요.

기술적 분석 트레이더는

흔히는 챠트보고 매매하는 거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게 소위 기술적분석이라는 챠트이고

챠트분석은 주로 시세를 나타내는 (가격분석)과  (거래량이나 미결제 등등의 비가격적 분석)을 주로 하게 됩니다.

개미들은 

1. 그냥 거래회사에서 제공하는 챠트가지고 보조지표 등등 넣어보면서 분석을 하게되고, 제일 많죠

    누구나 하는거는 누구나 결과가 같을거라는 부분이 크죠. 뭔가 새로운게 폭발력이 있죠, 암호화폐처럼.

2. 그 다음이 엑셀이나 시스템적 알고리즘을 이용한  시스테머나 엑셀러로 표현 되는, 주로 확률적 전망을 기초로

   트레이딩을 하는 부류고, 조금은 더 전문적이기는 하지만, 돈을 잃는 속도만 더디지, 끝은 같습니다.

 나중에 보면 알지만 실력이나 인격하고 계좌성적하고는 거의 상관없고, 끝이 엇비슷하다고도 않하고, 같다는표현을 하냐면, 인간이라는 존재는 트레이딩이 시작되면 자신이 주위에서 끌어 모을 수 있는한 다 끌어다가 쓰게 되고

그 마지막 한 푼까지도 털려야 끝나기 때문에 똑 같다고 표현한 겁니다, 중간에 절제나 스탑을 할 수 ㅇ있으면

그 사람은 뭘 해도 성공 할 수 있을거라는게 경험적 결론입니다.

암호화폐는 이제 시작이라고보면  오년이나 십년 후 쯤을 말하는 거니까, 제 말이 아직은 공감이 잘 안되시겠죠?

하려는 이야기는 투기적 트레이딩에서는 보편적으로 종목 상관없이

챠트배우고 뭐하고 해도 돈을 잃는거는, 양방향  트레이딩에서 99.6%이고, 단 방향은 보통 95%정도 내외입니다.

암호화폐만 하시면 5% 이내분들은 벌고, 나머지분들은 깡통이고, 그게 머니게임의 진실중의 하나입니다.

단  방향 트레이딩도 마진까지하면, 천명중에 채 한명이 않되는  0.04% 성공률이 0.004%로 줄어듭니다.

마진거래가 얼마나 어려우신줄 아시겠죠. 나중에 시간나면 자세히 써 보겠지만, 거의 자살골로 이어집니다.

내가 그러는게 아니라, 마진 트레이딩이라는게 단 방향조차도 알면서도 손이 나가지 않고, 손이 나가면 서버가    움직이지를 않죠, 다 국제적 음모같지만, 트레이더라는게 그냥 동네  아무이름이 아니고 저런거 다 겪고 살아남아야 그나마 트레이더 소리라도 듣는거고, 구라라도 칠려면 왕년에 무지 벌어서 왕궁을 산 적도 있다고 해야 ,,,, ,,,,

2-1.소위 확률적 트레이더입니다.

수학적이라기 보다는, 고도의 확률적으로 검증된 방법을 찿아내서 트레이딩으로 접목시키는건데

보통은 금융공학과 산업공학 등등을 전공한 분들이 유리하지만, 결국은 각 개개인의 인문학적 소양에서 승부가

나는, 총괄적으로 창조적 사고와 능력가 요구 됩니다.

이렇게 저렇게 하면 벌 것이라는 추론에서 출발해서 가설을 세우고 그걸 입증하는 자료들을 찿아보고

(물론 주로 가격이나 보조지표등등을 제일 많이 찿죠) 로직 Logic을 세우고, 그런 로직들의 변수들을 테스트하고

각각의 상관변수를 찿아내고 검증하고, 두개의 상이한 로직들을 섞어도 보고 교챠도 시켜보고, 인간의 두뇌로 할 수 있는건 다 해봅니다, 성공하면 돈이 벌리니까 죽을 힘을 다해서 해보죠,  저도 급방 찿을거 같아서 집에다

쪼금만 기다려보라고 큰소리치다가 , 결국은 ' 쫌만 선생'이라는 별명만 얻었습니다.

로직들의 검토가 끝나면, 이제 검증의 과정에 들어갑니다, 확률적 테스트는 주로 과거자료나 수치들로 백테스트를 

하게 되죠, 변수나 상관관계를 조금만 바꿔도 수익률이나 승률이 바뀌는 통에 무얼해야 하는지에도 한참 걸리죠.

검증하는중에 몇달 번거나 잃은거는 짧아서 안되고, 몇 년치가 필요한데, 검증 두번하면 늙어 죽죠.

그리고 중요한게  검증중에  Mdd라고 맥시멈 드로우 다운에 걸리면, 수익나는 기법이나 획률적 방법일지라도

손실구간이 깊으면 계좌가 닫혀서 천만금을 벌 로직도 무소용이 됩니다, 뭐든 첩첩산중이죠,,,, ,,,,

꼭 가격들만 가지고 로직을 짜도 어마어마한 갯수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비트코인이 선물도 생겼는데, 그 선물이 전날 오르고 미국 다우나 나스닥은 내리고, 미국 10년국채가 오르고

달러가 내리고 유로 오르고 유가와 금값의 상관계수를 집어 넣어서 로직을 짜면, 엑셀시트가 저 끝까지가도

쉬운 일이 아니고 2003버젼은 옆으로 3백 몇개 밖ㅇ[ 안가던 시절도 있어서 몇개의 시트를 붙여서 했던시절 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해가 뜨고 옆집 강아지가 7~9시까지 한번도 짖지 않으면, 퀸텀 풀매수로 3일간 해도 더 벌수도 있고,

꼭 코카콜라병에다 숟가락을 꽂아 놓고 우주에서 신호오지 않아서 흔들리지 않으면 이더리움 절반과 포트로

5일간 매수 홀딩이 더 많이 벌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초기 시장이고, 뭐든 되는 시기이죠, 시장이 후하죠. 

논리적이라는 말과 합리적이라는 말과 확률적이라는 말은 조금 다른 것과, 기술적 분석은 아주 함정이 많습니다.

일반인들은 듣도 보지도 못했던 늪들이 부지기수죠,.

시스테머들중에서 커브핏팅이라고 변수를 살짝 화장해서 리포트를 꾸미면 그건 사기입니다. 구라하고도 다르죠.

선형적 시스템은 한계가 있고, 리포트 정도는 선수급에 들면  어마무시한 수익률과 승률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실카이고 정말 실데이터기반 확률적 결론이자ㅣ 로직이라서 어지간한 사람들은 검토해서 진짜지만만든 본인은 압니다, 살짝 커브핏팅을 해서 만든 리포드이고 자신은 수도없이 해봤지만 안된다는걸, 그래서 신호를 팔게 되죠.

개인적으로 비 선형적까지 하면, 토론하기를 즐겨합니다.

사로 어지간한것은 해봤거나 엇비슷하게 얼개를 가지고 있기에 이야기해보면 금방 알게 마련이고

안해본 부분은 묻게 되는데, 잘 안가르쳐주면 그 사람 성품을 덤으로 알 수 있죠,,,, ,,,,

아무튼 경우의 수를 찿아내서 확률적 검토를 검증하고 또 검증해서 필터링된 로직으로 배팅하는 기술적 분석은

보통은 챠트라고 알려져 있지만 빙산의 일각이고, 패턴등등의 단순한 분석으로 이길 수 있는 시장은 아직까지는

본적이 없었습니다. 한때의 운빨로 버는거는 결국 다 사라지게 마련이고, 심후한 내공을 쌓아야 된다고 봅니다.

기술적분석은 선형에서 비선형적까지 두루 있다는 것과

저기서 답을 찿기도 힘들지만 찿아낸다고 해도 트레이딩에서 버는 것과는 또 다른 이야기죠

Knowing 과  Doing 은 정말 차원이 다른겁니다. 특히 트레이딩에서는요. 저 갶을 줄이는데 들어가는 수업료 돈도

꽤나 듭니다, 제 경험과 주위를 둘러보면요.

초보 시절에 최고의 방법은 이것 저것 알기까지 최소의 레버리지로 트레이딩을 하는거죠

저것만해도 성공할 확률그룹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죠, 보통 사람은 안되거든요

아마  자신속에 탐욕이라는 징그러운 괴물이 얼마나 크게 도사리고 있는지 알면 놀래실걸요.

그래서 트레이딩은 할만한 가치가 있기는 하죠,  단  댓가가 너무 크지 않도록 조절해야죠. 

 

머쉬멜로처럼  먹고 싶으걸 참으면 보상이 더 클겁니다..

이상입니다.

오늘은 머니게임중에서 트레이더 타입을 언급해 보았구요, 시간나는데로 머니게임에 관해서 생각이 옮겨지는데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처음 가입이라서 기능도 잘 모르겠고, 아무튼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