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을 할려면, 혹은 머니게임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그 당시의 모든 정보가 총합적으로 담겨져 있는 그 가격을 명확히 알아야;
파악해야; 판단해야 된다고 봅니다.
시장은 거의 결론적인 함의가 그 가격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당시 간단히는 싼지 비싼지를 판단할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만
모든 머니게임이 가능해 집니다.
머니게임과 투자는 약간 다른게, 머니게임이라는 명칭은 거의 투기적인;
돈 넣고 돈 먹는 게임을 지칭하게 마련이고, 보통은 모아니면 도가 나옵니다.
즉 모가 나오는 5% 이하의 소수에게 다수가 판돈을 몰아주는 게임이 룰입니다.
아마도
코인마켓에서 진정한 의미의 투자자는 5%가 안될것으로 추정 가능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95%분들은 저 가격에 대한 판단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부단히 자료를 모으고, 종합하고, 분석하고, 기준을 세우고, 검증하고,
기타 등등이 정말로 셀 수도 없이 많이 필요합니다.
다른 말로는 적정가격을 도출 할 수 있느냐와, 그걸 믿고 트레이딩이
가능하냐?로 압축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는데 피같은 돈을 넣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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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코인 가격대는 받을 수 있는 가격대라고 주장해 왔었고
제 글을 보시는 약 30 여명의 분들은 그 글들의 기조를 아실겁니다.
이 가격대는 코인을 하는한, 내리 꼿는 칼날을 그대로 받는다는 표현의
가격대라고 분석 되었고, 그런 분석에는 저의 믿음과 배팅이 있습니다.
어떻게 분석하던, 종합적 판단을 하던, 자신의 매매와 타인에게 그 뷰를
나눈다는것은 상당히 리스키한 일이고,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심장에 칼을 꼿으라고 하락하는 코인을 받으면
이번처럼 죽을듯 파고들다가 그냥 위로 반등해버리면 한 목숨 살지만
초기에는 공부와 연구만하고, 강을 뒤로한 배수진을 치고 내 배를 찔러라~
시장은 추호도 망설임도 없이 푸~욱 배를 찔르고, 으으윽하는데 그냥
인정사정도 없이 강물에 휙 던져버립니다 ~
깨어보면 얼마나 떠내려왔는지, 세상의 끝이자 패배자들만 모여사는 곳까지
떠내려 가고, 다시 본향에 되돌아 오기까지의 여정은 말로 다 못합니다.
어설픈 가격분석은 저런 참혹한 결과를 겪게 됩니다, 남의 이야기는 쉽지만
본인 이야기가 되면 손밑에 가시만 찔려도 아프고 병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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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시 심기일전 연구와 이제는 그냥은 죽는다는 것을 알아서
소위 도를 닦으러 세상에 나온 모든 금융 쪽 책을 다 싸들고 입산수도합니다.
그 산에가니 별의 별 도사들이 다 있습니다.
프렉탈, 양자역학, 랜덤워크 등등
그런데 아쉽게도 버신 도사님들은 없고, 판단이 어려운 구라가 무지개를
그려냅니다, 아 ~ 들어보니 환상적입니다~
가끔은 알고리즘을 활용한 시스템도 쓱 보여주는데, 상당히 과학적이고
수학적이고 합리적인데 수익률과 손익비가 환상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그 도사님들도 보니 행색이 초라하고 병색이 완연합니다
조금 의구심의 눈빛을 띄우자, 자기는 개발자고 회사는 법인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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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분석이 필요하고 좋은데 길이 험난합니다.
주식도 본질가치를 분석할 수 있으면, 아마도 잘 잃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번다고는 장담을 못합니다, 분석은 맞는데 시세가 안 올라갑니다.
이제 본질가치도
과거가치-현재가치-미래가치를 다 분석해야, 적정가치가 나옵니다.
그냥 본질가치 믿고 장투한다고 배 째라고 했더니, 시장은 바로 배를 쨉니다~
아~ 아~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사이에 무슨 공간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어렴풋이 눈치를 채는데, 요 며칠의 코인들처럼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옆에서 어지간하면 절반이라도 파시던지~ 하고 어드바이스를 하지만,
어어 하는사이에 타이밍을 놓칩니다, 어떤이가 조언을 하는지, 그게 어떤
수준인지 판단이 안되기 때문에, 어떤 조언도 의미가 1푼어치도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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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선택입니다.
미래에 대한 확실한 믿음으로 존버적 투자를 하던지?
투기적 게임을 위한 가격을 분석할 수 있는 뭔가를 하던지?
머니게임중에서, 그나마 쉬운 종목이 주식입니다.
개별 주식으로 쪼개져 있기는 하지만, 가격분석을 해서 벌수 있므면
코인 매매도 벌 수 있을 겁니다.
아니면 주식이던 코인이던 그냥 큰 그림의 펀더멘털을 보고 투자적 측면의
워렌버핏식의 장기투자로 가던지 입니다.
워렌버핏님이 성공하셨지만, 그건 다우가 1,000 에서 만을 넘고 2만을 넘어
가서 된거고, 코스피도 이제 천 넘어 , 겨우 지수 2,500대입니다.
우리나라도 지수 만 넘어가면 워렌버펫 같은 분들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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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지수가 아직 안 나왔지만
코인 종합지수을 누가 어떻게 개발할지는 모르지만, 신용평가도 나오기
시작하니, 아마도 코인 종합지수도 가능해 질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때는 포트폴리오로 어떤 종목을 바구니에 담느냐?가
모든 통찰력과 당사들에게는 본 실력이 될겁니다.
어떤 종목을 골라서 장투하시겠습니까?
코인 종합 지수는 얼마까지 상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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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부영 가격분석 하지 마시고; 배 째라도 하지 마시고; 기도매매 마시고,
코인 시장의 미래에 관한 확신이 드시는지; 그게 무엇인지; 수치인지;감인지?
코인 시장에 확신을 넘어 믿음이 생기시면, 장투가시고 존버 하십시요.
아마도 매달 적립식으로 사시면 가장 좋은 구매방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게 머니게임을 넘어서, 시장에서 일반인들이 수익을 거둘 유일한 길이자
어떤 전문가도 따라오지 못하는 수익률에 도달하게 됩니다.
자!
이제는 단 하나의 질문입니다?
그대는 사회적 양심과 판단에 따라, 코인 시장의 미래를 믿습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