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장에서 또는 머니마켓에서 수익내기를 바란다면
혹은 세상에서 성공하기를 바란다면으로 제목을 바꿔볼까요?
제가 아는, '성공하는 비결'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비유를 들어보자면
자식이 학생이라면 본분인 공부를 잘하고 ( 설혹 말은 잘 안들을 지라도)
게임기나 기타나 옷등을 사달라면 아마도 기꺼이, 그리고 알아서 더 주죠.
회사원이면, 영리하게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고 충성심( 제일 중요?)까지
높으면, 알아서 진급시켜주고 보너스도 더 주겠죠.
부인이 집안일 잘하고 애들 잘 키우고 남편 좋아하는 음식까지 잘해주면
남편은 알아서 선물도 하고, 가끔은 아주 놀라운 선물도 하고 싶겠죠.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고, 부인이 사치만하고 비싼 선물을
바라면 상대적인 입장에서 무슨 생각이 들까요?
혹시나 미운 놈 떡하나 더 줄까요?
아니면, 가즈아~라는 신비한 주문을 하루에 백번씩 외치면 될까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답은 자명하죠.
트레이더건, 투자자간, 투기자건, 저는 99%는 뭘로 미화해도 투기자로
봅니다. 선물 시장도 원래 목적과는 다르게 햇지보다는 99%가 투기자죠.
투기자가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투기를 목적에 충실하고 일관된
초식으로 시장에서 발을 담그고 가면, 시장은 수익을 준다고 봅니다.
운이 따라준다면 시장이 기대 이상의 큰 수익을 덥썩 안겨줄지도 모르죠.
부동산 불패라도, 그 신념으로 욕을 먹어도 오직 부동산 하나만을 보고
장기투자한 사람들만 열매를 가졌지, 누구나는 아니었듯이.
바람둥이가 만족스러운 사람도 있고, 지고지순한 사랑에 목숨거는 이도
있고, 이도저도 아니고 만약에 부자 장인이, 적당히 기회만오면 바람필
궁리만 하는 사위에게 큰 재산을 줄까요? 남의 눈에는 다 보이잖아요.
상식적인것을 어따 써먹나? 싶기도 하지만
결국은 보편적인 상식이 세상에서 제일 강하다고 믿고 있구요
시장에서도, 이 코인 시장에서도
공부하고 연구하고 왔다리 갔다리 안하고, 충실히 투기건 투자건
소신있게 묵묵히 밀고 나가면, 결국은 수익이 나고야 만다고 믿습니다.
만약에 세상을 열심히 사는데 그런 결과가 안오면 어떻게 하냐구요?
한 길로 밀고가는 사람은 이미 그 가치를 알기에 신념으로 가는거구요
후회없는 인생이자 투기죠, 그렇게 인생을 멋지게 살다 가는거구요.
한 길로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결국은 다 빛을 보더라구요, 제 경험상.
세상이 요지경인것 같아도, 세상사는거는 다 그게 그거드라구요.
좋은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