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켜면
온통 먹방 아니면, 다이어트 관련이고
암호화폐를 보면
거대한 버블이자 글로벌한 규모로는 첫 번째 사기극으로 혹세무민이고
한쪽은 블록체인이야 말로 4차산업의 핵심적 모티브이자 기술적,,,, ,,,,
아무리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지만
이 놈의 암호화폐는
정도전 같으면 적폐론으로 싸잡아 비난하거나 목을 칠것 같고
황희 정승 같으면 양시적으로 둘다 좋으니 거래소와 외국인도 허가하라 ~
글쎄 일반인 입장에서는
버블뒤의 돈없고 서러워 하천민 생활을 이어나가려 애쓸 모습들이
애닯을 것 같아 지금 생각해도도 마음이 시리고
늘상 죽어나는 놈은 서민이자 하부층의 할부인생들이 뭔 밑천 한번 잡아 보겠다고 , 잡아도 자식위해 다 지키지도 못하는 민족이,,,, ,,,,
유토피아적 코인론을 읽다보면
물증은 없으나 심증은 구라 같은데 뾰족히 잡아낼 그건 않되고
해킹이 나사도 실패해서 검증된 비트코인이라는게 누가 검증한 팩트는
하나도 없고, 정부 말로는 6천만원이면 된다는 블록체인 기술코인이
사람들이 그렇게 다 바보여서 신앙처럼 블록체인에 올인하는 것도
아닌것 같고,,,, ,,,,
믿을 만한 이가 누구인지
이 바닥 정말 잘 알면서 구라는 없다고 말 할 수 있는 이가 있는지
사람이 자기 손톱 불편하지 말자고 집단에 동조하는게 속성인데
아직도 누가 누굴 믿으려는 사람들이 순진한건지.... ....
세상이 어찌 양 끝으로 갈라져만 가는지?
중간 목소리는 어느 방송, 신문, 포털, 커뮤니티에서도 하나도 없어서
갑자기 짜증스런 양비론에 만 들러붙은, 그 참을 수없는 가벼움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