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론적인거만 하면 재미가 덜 할거같아서
현재의 적나라한 제 수준의 시각을 써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저도 참고 되겠죠.
저는 리플의 급등으로 시가총액 2위를 내준 이더리움을 주시하고 있고
저는 이더리움의 비중을 조금 늘렸습니다,
글쎄요 저는 이 판을 아직 읽을 만한 시야나 수준에는 초보라는걸 명확히 인지합니다.
그냥 감각이죠, 세상의 어는 색션에서나 금은동 메달은 거져가 없읍니다, 치열하죠.
마켓팅의 황급비율은 1위가 70%를 차지하는거고, 30%는 일부러라도 시장을 내주죠.
물론 고전적인 마켓원론에 준하지만, 아직은 암호화폐도 과도기니까, 여러 가정이 가능하죠.
저에게 중요한 것은, 저 부분을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 거죠.
생각을 해서 각을 잡고, 그 포인트가 맞는지 틀린지 확인해야 하는 포인트죠.
이더리움이 3위로 밀린 것은 긴장할 포인트다! 이런거죠,
트레이딩을 하는데 이런 중요한 포인트에 관한 뷰나 글이 없는게 조금 이상하기도 합니다.
비트코인이 절반 정도인건 이 마켓이 치열하다는거고, 2위 3위가 뒤 바뀌는건 갑신정변처럼
격변기고 판을 읽기가 쉽지 않은거죠, 그 누구도. 다르게는 글쎄 해방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저는 이더리움의 반격과 리플의 하락 조정중에서, 이더리움의 반격이 있을거라는 전망하에
추가 매수를 하는거고,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판이 커질수도 있다고 추측해 봅니다.
제가 경력자 트레이더라고 말하지만, 여러분과 다른거는 포트 폴리오를 가지고 간다는 점일텐데
그건 자금 관리를 의미하는 겁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풀로 들어가 있겠죠, 아마도.
돈의 대소가 문제가 아닌데, 뭔가 포트를 수긍하면서도 풀로 들어가 있죠, 그게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적이 없는 민간인인데, 광풍탓에 전쟁터에 뛰어든 겁니다.
욕망의 정체도 모르고 그 욕망이 뻗치는데로 가고 있죠,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
물론 저도 포함이지만, 그래도 나름 소액으로 트레이딩을 하지만, 아직은 여유가 많이 있죠,,,, ,,,,
리플은 2차 추가하락 한다면에 배팅해서, 2.150원에 선주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더 내려 온다면 저 금액 전후 정도로 봅니다.
몇 틱 모자르면 아마도 그때는 주문이 안 들어가겠죠, 여러가지 변수까지 고려해야 되죠.
저러면서 예측력을 높히고 대응력을 높히는거죠.
기술적분석으로는 2500원 정도까지만 조정하거나, 만약 더 하락한다면 저 정도로 봅니다.
해외선물 같으면 과거데이터들이 있으니까, 추가 하락 가능성 %, 그렇게 예측 가능합니다.
리플 조정 2400원대 1차 저점으로 보고 일단 들어 갈려고 했는데, 주문이 안들어 갔죠.
1차 지지선은 선주문 안합니다. 대응이죠, 근데 아직 안되는게 이 시장이고ㅡ 연구해야죠.
이더리움은 리플 뜰때 더 들어가서 추가 투입은 없을거고, 햇지가 안되니 하락하면 존버죠.
현 포트에서 소액의 존버종목은 이오스 아이오다 퀀텀 세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유동적이죠, 팔고 사고, 근데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해 보는거죠.
해봐야 던지는 물량규모도 감에 오고, 받치고 올라 갈때 속도와 폭을 보죠, 훈련중이니까요.
쫄아서 하는 분산 투자는 그냥 쫄은 거죠.
포트는 미래평가가 불확실할 때 포진하다가,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추세를 타면 피라미딩을
하면서 쫒아가고, 피라미딩은 투입분의 평가익을 바탕으로 운영기준을 삼는겁니다.
개념탑재 부족으로 그냥 막 사고 팔고해서는 포트고 피라미딩이고 다 모래성짓기입니다.
경험자 입장에서 현 암호화폐들의 챠트에 어드바이스를 하자면
단타는 다 죽는다고 봐야 합니다, 저게 초창기인데도 프로들 챠트이고, 해외선물 난이도와
비교해서 결코 쉬운 챠트가 아닙니다. 핸들링하는 주체가 신규가 아니고 뭔가 수평이동된
세력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뭔가 무서운 이야기죠. 음모론이 나올수 있는 근거겠죠, 아마도.
초기 시장 챠트는 중국의 A50 선물이 처음 상장 되었을때 챠트모습이 신규시장이고,
근래는 이제 난이도나 흐름이 정규적인 시장 모습의 패턴으로 막 진입하는 중입니다.
무슨 근거냐구요?
챠트는 참여자들의 탐욕과 공포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그게 세력이 없으면
즉 관리가 안되면 챠트가 들쑥 날쑥하게 됩니다, 지금은 매일 이발소 다니는 사람 같아요,,,, ,,,,
결론적으로 현재 예상 시나리오는
이더리움이 더 가서 총액을 키울것이다, 2위 탈환!
그걸 보고 비트코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면 시장의 방향성이 엿보일것이다.
사람들의 dna에는 4대천왕, 5대천왕 등등 그 상황을 규정하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죠.
아직은 그런 타이틀들이 없죠, 아마도 누군가 춘추전국인지 삼국지인지 조만간 하겠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