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상상입니다,
저는 코인에 대해서 모르는 순서로는 탑 3에 들 자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리플이 은행들을 컨택합니다.
저 블록체인 기술이 유망하고, 저희가 은행간 거래에 도움이 되고저
개발한 숭고한 뜻을 아시죠! 탈 중앙화? 그냥 아웃사이더들 이야기죠.
저기 기술 임원께서 해당은행 전용 코인 개발하신다고 쳐도
어디서 갑자기 고급 월드 클래스급 개발자들을 다 구하겠습니까?
쓸만한 팀장급이 자기 사업하지 뭐하러? 그 그 팀웤은요?
하물며 예산신청 하시면, 이거 자신 있어? 최고위급 임원님이 물으실텐데
그 자리에 오르시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상기해 보십시요!
지금이야 기술직 임원이지 엊그제까지만해도 시다바리 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래뵈도 저희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시총 2위구요,
1위는 상황봐서 할겁니다. 아직은 다만 상황을 보고 있는중이요.
그리고 다들 리플을 쓴다는데 문제되면 다 문제되는거라 면피 가능하시구요, 더 큰 국제적인 은행들도 다 쓰는데, 우리만 홀로 어쩌란 말이냐?
하면서 게기시면, 다른 이들도 별 수 없이 동조 할겁니다.
물론 문제도 안 생길거고, 귀 은행에 매우 큰 어드벤테이지를 드리겠습니다, 그게 뭐냐면, 지금 시중에서 3천ㅇ원에 거래되는 리플을 30원 (임원 표정을 봐가면서) 아니 3원, 단돈 3원에 드리겠습니다.
이거 그냥 내다 팔아도 귀 은행에 큰 돈을 벌어 주는거기 때문에
아마도 저의와 계약이 틀어져서 문제가 약간 생겨도, 코인 팔아 벌어들인
수익으로 승진을 하실걸요!
임원이 고민 해봤쟈, 개발자들 데리고 개고생이 훤하고, 그 토큰이 문제
없이 해킹위험없이 돌아 간다는 보장도 없고, 잘 되야 독고다이 은행 토큰을 누가 쓰며, 같이 쓰자고 다니면서 설득한 자신도 없고, 그래봐야
이마에 주름살만 늘고, 괜히 임원직이 임시직원되서 짤리면 나만 손해,,,,
그래 결심했어, 리플로 가자!, 리플이 대세여, 기술임원들 입장이야
과부가 홀아비 사정 아는거지, 다른 회사도 비슷할거야 ~~~~
그리하여 리플의 글로벌 상륙작전은 하루걸러 대세 은행들을 엮어가며
바야흐로 리플의 시대를 열게되고, 리플은 그야말로 금 값이 됩니다. ~~~~
상상이지만
제가 현실에서 겪은 비슷한 일들입니다.
시장의 브랜드 파워라는게 저런데 써먹는 거거든요.
총괄 기술임원들이 그렇게 파이팅이 넘칠까요?
전 의구심을 넘어 아니라고 봅니다.
하기는 해야되고 지금 피티자료 만드는데도 피곤이 엄습할걸요 아마도.
비록 상상이지만, 빈곤한 상상이자
제 시각이 우물안의 개구리적이라고 탓하셔도 반박없습니다. ㅎㅎ
그래서 리플 존버 하는거는 아니구요.
돈벌려고 코인에 투기하는데, 흑묘백묘고, 천박한 자본주의의 뭐뭐해도
인정 할 수 있습니다, 살짝 가슴에 상처는 남겠지민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