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락장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의 관문을 통과하고
어느 정도 두 차례에 걸친 고점을 갱신 한 후,
조정성 장세를 넘는 하락파가 진행중이고
전날 저녁에 짧은 뷰를 올린 것은, 하락 파동으로 전환되는 둣한
가격 움직임들이 있어서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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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늦어진 것은
하락파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는듯한 패턴에서
비추세적인 움직임이, 그간 잘 못보던 패턴 ; 창의적인 패턴이 등장했고
저런 흐름들이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고유한 지문 같은 특징으로
될 수도 있어서, 다양하게 분석을 해 보느라고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락 파동으로 전환중이고
차 후 추가적인 하락폭이 상당히 깊을 것으로 예상되고
지난 2/6일 전 저점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하락폭이 깊을 수
있다는 암울한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분 별로입니다.
현 새벽 5시경 전 후 파동에 마지막 희망 같은 가격 돌파가
이루어 질 가능성이 미약하나마 남아 있기는 하지만
직전 고점과 바로 위의 전 고점들을 돌파하기가 기대난망입니다.
(혹시라도 직전고점과 전고점이 돌파되는 기쁜 소식으로
뷰를 다시 올리게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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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코인 시장도
벌써 휩소와 속임수 패턴들이 번번히 나오고
여타의 시장들과 별 다름이 없어 솔직히 조금은 실망이 큽니다.
비트코인의 개혁적인 사상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는데
신선함에 관한 기대감이 너무 컷던 탓인지 그 놈이 다 그놈이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
코인가격들이 싸지면 누군가 신규진입을 할 것이고
그게 개인들보다는 결국 거래소나 기관들 몫의 과실로 돌아 갈텐데
그러면 역시 "누구를 위한 코인들인가?"라는 질문에
가슴이 답답해져 옵니다,,,, ,,,,
그래도 아직은 투덜대면서도 코인매매를 계속하겠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