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엇을 생각해야만 하고 뭘 판단해야 하나? 고민중의 편린들.
1.종목마다 고래들이 있다- 는 가정.
2.고래들은 같은가? 서로 다른가?
3.만약 다르다면, 서로 무엇을 기준으로 시소게임을 펼칠까?
정보? 어떤 정보? 서로의 시소를 참고하는 기준들은 뭘까?
4.지금 펌핑이 善이라면, 양방향의 악의 축은 누가 개발하고 있을까?
공매도나 기관들이 없는 시장에서, 양방향을 누가 구상하고 있을까?
5.만약 ETF가 시장에 등장 할 때까지가 강세장이라면, 비트와 이더의
고래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하려고 할까?
7.차 후의 단계별 펌핑 전략에 동원될 뉴스들은 어떻게 미리 체크해
볼 수 있을까?
8.현 선물시장들은 주포밑의 차상위 포식자들은 속도가 관건인데
코인시장은 뭐가 관건일까?
9.가장 큰 코인전문 헤지펀드와 부띠크들이 종목에 들어가서 한건씩
할려고 할 때 , 무엇을 가장 경계할 요인으로 꼽을까?
10.고래들이 일부나마 팔고 나가려 할 때, 필요한 외부환경은 환율?
과거의 시장 경험을 살려서, 판단할 재료들을 이리저리 찿다보니
떠오르는잡다한 생각의 편린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