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생각이 즐거운 소재는 아니기에 서로
회피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정부가 저 정도로 세계 불길을 잡을 려고 하는데
증시 격언에도 정부와 역행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잠시 불길이 더 세지는 듯한 느낌이 있어도 결국은 잡힐겁니다.
우리 정부 관리들이 복지부동이 문제지 능력부족은 아니거든요.
김치 프리미엄이야 고래들이 던지면 그냥 줄어드는 건데
트리거를 당기는 시계 초침은 째깍 째깍 다가오고 있다고 보고
최소 물량으로만 하는 절제의 미덕이 최고도로 요구되는 시기라고
봅니다.
오래 하실거면, 저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여름에 태풍오듯, 성장기에 접어든 코인시장에 뭔 태풍이든 토네이도건
한 번은 쓸고 지나가지 않겠어요? 쓰나미가 와도 살 준비는 해야죠.
스티미언들은 다 살아 남아서
한벌 더 나아가서, '재난자본'의 수혜자가 되자구요.
흔히들 말하는 흙수저가 금수저가 되는 길은요
개혁적 초기수용자 그룹에 들거나, 재난자본에서 수익을 내야만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약간 절대 시크릿을 오픈하는 느낌,,,,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