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아주 젊을 때, 한국내의 부동산 소유주중에 넘버 3에 든다는 분의
이야기가,
강남에 있는 건물이나 땅이나 아파트를 사야만 한다. 다른데는 별로다.
뭐 뭐 개발 호재나 국가적 프로젝트를 알아도 미확인 정보이자 리스크다.
강남은 부동산 시장이 존재하는 한, 제일 먼저 오르고 제일 나중 내린다.
아파트라면 그중에 제일 단지가 큰것을 골라라
그리고 그중에서도 앞이나 뒤애 아파트 정원의 뷰가 있는 동을 골르고
그 중에서 5~10층 사이의 가장 비싼 호수를 택해라,
그래야 만약에 정보를 취합하고 확연한 하락기라고 판단이 확정되면
매물로 내 놓으면 일주일안에 환금되어 현금으로 뭔 대책을 세울 수 있다.
저 이야기를 듣고도 저는 그리 벌지 못했습니다. 깨달음이 없었죠.
코인 시장, 잘 모르고 지식이나 판단할 정보 취합도 여기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오스도 좋고, 퀀텀도 좋고, 아이오타도 좋아 보이지만
존버는 넘버 3안에서만 합니다, 현재는 리플과 이더리움 두 종목이
주력입니다. 바구니에 계란 나누다가 깨지는 계란도 많이 보았습니다.
아마도 저의 한계이자 장점이 될 수도 있겠죠.
나중에 나는 넘버 3로만 승부해서도 벌었다고 말 할 수 있기를 바라죠.
잘 될까요? 늦은 깨달음의 실천인데, 저도 무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