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술적 분석이라는 미명하에 지극히 주관적인 해석입니다.
챠트보고 전망 한다는게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그래도 오래보다보면 느낌은 있죠. 수만 수십만장은 봤으니까
그리고 그 그림이 어떤 형상으로 눈에 들어 올때가 있습니다.
매번 다르고, 잘 맞지도 않고, 그런대도 저 최면 비슷한 신기루에서
사람들이 벗어나지를 못하죠, 가끔은 기가막힐 정도로 맞거든요. ㅎㅎ
어차피 사람이 미래의 불확실성에 취약하다보니
논리적으로 모호해도 기대심리나 자기 입장에 뭔가 들어 맞으면
자기편향 비스므리하게 꿰어 맞추게되고, 이상한 논리를 점프해서
막 구조물 만들고, 누가 검증하는것고 아니고, 자기가 검증하기도 싫고.
그냥 해보는거죠.
================================
현재 리플 기준으로 보면 3천원대에 꼬리를 감아 놓고 내려온 커멜레온
쯤 되는 형상인데, 저건 들어올릴 힘이 있다는 이야기죠,
지금의 기술적 반등이 그렇게 보인다는 의미구요.
저게 중력의 법칙( 별 비유를 다 하죠)에 따라 대략 7부 능선까지는
가능한데, 한번에 휙 감아 올리지는 못하고
지금처럼 한 번 들어 올렸다가
내려오던 무게로 다시 한번 밑으로 확 쳐박았다가
그 탄력으로 대략 7부 능선까지는 감아 올릴 수는 있는 그림으로
해석 되는 겁니다.
거기서는 카멜레온의 의지에 따라 최고점은 아니고, 직전 고점 이상도
감아 올릴수도 있죠, 그때는 7부 능선에서 흔들 흔들 하겠죠.
포인트는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이고, 대략 -15~20% 정도?
물론 저의 계산식도 들어간 전망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계산 먼저하고 그 다음에 챠트를 보면서 해석을 하죠.
저는 저기서 잡으면 아마도 존버로 갈갑니다, May be.
===================================
제가 늘 챠트 공부에 매진하지 말라고 하는게
머니 게임에 들어와서 공부한 내용들 중에 가장 쓸모 없는게
챠트 공부였습니다, 책 저자들의 양식이 의심스럽죠.
제가 남의 비난은 거의 안하는데
저 챠트 공부는 들어가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산이 아닌가벼!
그러는 순간 황금보다 귀한 시간이 너무 많이 사용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때는 챠트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그런 선배들도 없었지요.
저는 직무유기라고 보고 있고, 최소한의 사회적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보는 시각이죠.
물론 가치 있는 부분도 있고, 그걸로 대성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 독도 되고 이슬도 되고, 칼이 되어 사람을
해치기도 하고 의사는 칼로 사람을 살리죠.
그러나 폐혜가 너무 큽니다, 신입자는 않하는게 좋습니다.
제일 큰게 시간이고, 그 다음이 그걸로 매매해서 잃는 돈이죠.
챠트해석이나 기술적분석으로 돈을 번다는것은
아마 그 노력으로 뭘해도, 저거보다는 많이 벌겁니다.
효용성, 실제 지식적 가치 등등 거의 재활용이 않됩니다.
머니게임 하면서 금융지식이나 저 같은 경우 엑셀도 조금 배웟는데
그런거는 활용 여부를 떠나서도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세상을 넓게 보게 되고, 기사를 읽어도 다음 연결고리를 가늠하고, 등등.
엑셀은 겨우 DDE 쓰는 초보 수준이지만, 엑셀적 사고에 흠뻑 빠져 있죠.
명확하지 않으면 입력과 결과가 출력이 않되니까요.
꼭 숫자만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문어적인 단어들도 로직을 짤 수
있는데, 개념이 명확히 정리되면 , A가 이러하면 B를 찿아서, C로
이렇게 저렇게 해라도 가능하죠. 제가 붙인 '엑셀적 사고'죠.
머니게임 할거면 엑셀은 무조건 해라! 입니다.
제일 부러운 분이 엑셀 잘하는 분들이죠, 무지 부럽습니다.
그 다음이 거시와 미시 경제의 펀더멘털 분석에 해박하고 능한 분들,,,, ,,,,
기다리면서 시세 전망 쓰다가 주저리 주저리 했는데도
원하는 가격은 안오고 외려 올라만 가네요.
헌팅나와서 매번 잡으면 부자 금방 되지요.
오늘은 전망 하나 쓰고, 철수 해야 되나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