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
세상사는거는 지구상에서는 비슷 엇 비슷하죠.
저는 우리나라 1세대 배낭족에 속합니다, 지구 여기저기 다니면서 나중에는 여러곳에서 살아
보면서 그리고 삶을 사는 모습들이 어디나 가족을 이루고, 사회생활을 하게 되고,,,, ,,,,
직접 느끼면서 내 삶을 후회없이 살겠다고, 인생 후반부에 트레이딩에 들어와서 저는 후회가
없지만 가까운 사람들을 후회하게 만들고 있죠,,,, ,,,,
각설하고,
살면서 소위 출세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회사나 조직에서 임원급이 될려면, 오너권에서는 뭐가 제일 중요해 보일까요?
답은 Royalty!
그 왕정에 관해 목숨을 바치는 충성스런 왕당파가 되려는 자세와 마음과 실천이죠.
개인의 자유와 인격적 삶과 선택권, 이런게 젊을때는 무지 중요하죠, 결혼도 내가 선택하고
등등이죠.
살아보면 뭐든 내 마음대로 풀려나가지가 않죠, 그래서 아부하라는게 저급한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고 개인적 욕망을 넘는 충성도, 숭고한 왕당파를 말하는 거죠, 요사이 말로
무슨 무슨 ~빠 정도 되나요.
선택적 왕당파를 말하는 겁니다, 흐지부지 살지 않기 위해서 한 몸 던지는 거죠,
그게 수십개국을 돌라 다녀보고 얻은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이놈이고 저 ㄴ이고 간에 다 그놈이 그 놈이고 별 차이가 없다는 거죠, 사회건 인간이건!
연애와 사랑을 해도 한 몸 던지는 거죠, 조금은 세련되게 격조있게,
그러면 댓가가 있습니다, 없어도 후회없죠.
부동산 불패를 외치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비난 받죠, 그들 부동산 왕당파는 성공하죠,
차 후에 망해도 후회는 없겠죠. 벌만큼 벌었을테니까요, 저는 로열티의 댓가라고 봅니다,
암호화폐에 몸을 던졌습니다. 죽어라 공부하고 내공 쌓고, 비무 다니고,
나중에 내 한 몸 바칠 한 종목에 로열티를 갖는거죠.
로열티 있는 인생을 살려는 자세가 나중에는 크게 차이가 난다고 믿습니다. 그 선택!
트레이딩의 동서양의 지존급중에, 제시 리버모어는 기술적 분석쪽으로는 태시조 쯤 되는
사람입니다.
그는 기술적 분석에 길이 있다고 믿었던 천재중에 한명이었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었습니다.
그가 복수혈전의 리턴매치에서 실패하고 권총마감한건,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버가 버벅거려서 였습니다.
리버모어는 기술적 분석을 딱 두 문장으로 압축 했습니다. 진짜 천재죠!
추세 전환선- 가던 추세가 변하는 지점이나 선이 존재한다, 찿아내라 ~
연속전환선- 위아래 흔들거리다가 다시 그 추세로 가면 올라타던가 불타기를 해라 ~
기술적 분석의 트레이더가 될려면 반드시 리버모어를 배우고,
그 길에 관한 로열티를 가지고 연구하면서 가야 합니다. 저는 '반드시'라고 주장하네요,,,, ,,,,
이제는 그 후 발전을 거듭해서 그를 넘어선 세력들의 테크닠을 또 넘어야 합니다.
성공하는 이들이나 집단은 반드시 로열티가 있습니다.
뭐가 뭔지 알아야 충성을 해도 하겠죠. 그걸 선택하는 안목이 당신의 총체적인 내공이자
인생의 갈림길일 겁니다. 인생도 사랑도.
연휴 아니면 포스팅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열심히 하는데, 제시 리버모어편은 너무 짧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