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글에 , 비트코인 2천 5백만원 돌파라는 글을 썼는데
하나는 이더와 리플의 2위 시소중에 비트코인까지 분위기 좋아져서
기록도 겸해서 짧은 글을 올려 놨었는데,,,, ,,,,
글을 올리면서도 마음 한쪽 구석의 조심스러움이 있었지만
글이라는게 그렇듯이 쓸 때 안쓰면 쓰기 그래서 썼드니만
며칠 뒤에 리플은 30%대, 이더는 20%대 순간 폭락장이 왔다,,,, ,,,,
경력이 있으니까 경게심의 스위치에 불은 들어와 있어서
서버 버벅거리전에 청산은 다 했지만 운이 좋았다,,,, ,,,,
글을 올린게 상처로 남는다,,,, ,,,,
반면을 살펴 볼 수 있는 글귀들을 왜 스쳐서 놓쳤을까?
그런 부분도 한줄이라도 쓸걸,,,, ,,,,
세상살이들이 이런 순간들에 흠이 남더라는, 그래서 자중해야하는
유교적인게 지극히 싫어하지만, 결국은 또 맞는 말이라는,,,, ,,,,
저번 폭락장이 하락장으로 전환 됬었다고 생각 되었는데
다시 전 종목들을 계산 해보니, 아직 하락장 전환은 아니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바닥에서 잘 잡아야 다시 존버로 갈텐데, 리플이 조금 더 우측으로
내려와주면, 제일 먼저 좋은 가격에 잡을 수 있을거 같아 보이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