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코스피 선물의 데이트레이딩용 시스템 챠트입니다.
-위의 그림은 근래 급등한 코인원의 6시간 리플 챠트입니다.
맨 위의 시스템 챠트는 지난 3~5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당일 각 지지선과 저항선을 구해서 상관계수들을 진행되는 시세에 따라서 곱하고 나누고 하면서 가감하는 선들이 구현되는데, 아무튼 유사한 방법들이 있지만 저 챠트는 지구상에서는 하나밖에 없겠죠 저만의 방식으로 만든거니까요.
매수 매도 신호가 선으로 표현되어서 직관적으로 표현되면서 따라가니까 매도신호가 매수 신호로 바뀌는 과정을 알수있게 만든거고, 챠트를 불러온 이유는 손절을 설명하기 위해서인데요, 하락시에 좌측의 전저점을 하회했는데도 밑에는 파란색 라인 지지선이 2개가 있고 거기서 멈추다가 반등을 시작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전저점을 하회하면 손절하지만, 과거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서 속임수라든가 휩소 등등을 걸러내는거고, 다른 무언가가 더 필요하지만, 적극적으로는 물타기가 가능한 구간내의 하락이고, 저기가 무너지면 그 때는
정말로 손절이거니, 선물같은 양방향 게임은 일단 헷지 Hedge로 같은 금액 정도로 묶어두고, 정말로 ㅏ방향이 바뀌었다는 판단과 결론이 날때까지 들고 가다가, 가면 한쪽을 풀고 다시 시작합니다.
즉 일반적인 손절은 휩소에 그냥 헌납한다는 말을 하려는 거고, 과거데이터가 많으면 그건거를 반영해서 손절선을
잡아야 한다는 거고, CME의 코인선물의 데이터가 쌓이면 비트코인은 저런게 가능해지고, 결국은 이 시장이 저런 시스템이 물리고 자동매매가 되는 쪽으로 갈겁니다,
밑의 그림은 현 시각의 리플 챠트인데, 아마도 시스템이면 매수신호가 파란 매도신호로는 변했을거라고 유추 가능하고, 문제는 2.350대의 전저점을 하회시 손절할거냐?인데, 상상력으로 발휘해서 몇 년간 데이터가 있다고 보면, 저 저점을 하회해도 지지선이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상상 해볼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선도 무너지면?
그때까지는 물타기로 더 들어가다가, 햇지가 안되니 손절이냐? 존버냐?는
이를테면 그때가서 겳정할 일이라는 거죠. 부연설명이 더 많이 필요한데 너무 기니까 생략,,,, ,,,,
설명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저런게 에드 세이코타님의 1번도 손절 2번도 손절 3번도 손절 이후로, 금융기법이 발전해서 저런 모습으로 적용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름 심오한 내용인데 이해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저런게 존버와 손절 사이에 있는 신 금융기법이고, 일반적 트레이더는 뭐 손절이 없다고? 미친 놈들이군! 그러는 내용입니다, 미국의 현 최고 트레이더들이 코칭을 받는 부분이 저런겁니다. 어쩐지 믿거나 말거나 같죠.
개념적으로는 존버의 명확한 규정이자 손절의 한계와 그습의 트레이딩의 벽을 깨서, 세력의 비용을 내거로 승화 시키는 고도의 싸움이죠,,, ,,,,
존버의 개념은, 당신은 왜 그 코인을 매수했느냐? 이뻐서? 매력이 넘쳐서? 가치가 출중해서? 집안과 배경이 좋아서?
뭐든 손잡으면 결혼해야하는거야! 어 그냥 호기심에, 하룻밤 풋사랑으로, 이런 자들은 다 세력한테 얻어 맞는겁니다.
뭐 그냥 한번 에라이 퍽, 으악, 뭐 그런거죠, 진중에 농담없다고, 트레이딩에는 돈을 내놓고 나가든가 계약기간동안 같이 살던가입니다. 들어가면 낙장 불입이고, 뭐 되는 겁니다, 함부로 들이대지 마세요. 코인세상 무섭습니다.
즉 존버는 그 가치에 대한 믿음이고, 그 유명한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것의 실상이요, 바라는것의 형상입니다.
여러분의 이유있는 손절과 가치의 믿음에 대한 존버는, 아무튼 그런 수준이 뭔가 있는 트레이딩을 한다면,
결국은 뭔가 고도의 훈련되고 명확한 수준의 트레이더가 결국 상위에 포진하게 되지 않을까요?
노벨 수상자 한 말씀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2018년 새해 좋은일 많이 생기시고, 원하시는거 얻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