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리드 수가 없어진게 의외의 발상이자 참신한 면도 있지만
사람이 과거의 고점관념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것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러저러한 시도들이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의 문화를
숙성시켜 사람들의 소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바랍니다,,,, ,,,,
대체적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클릭수의 펙트는 존재하죠!
결국 펙트를 가리고 경영진은 소통의 유불리를 판단한다는 부분인데,.. ....
가상화폐가 대체재냐?
새로운 화폐라고 보는 시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탈 중앙화라는 주제에 그 대담한 사고와 실행력에
찬사를 보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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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인생사는, 시간의 축에 매였고 그 의미가 있습니다.
사랑을 해도 그게 내 인생의 20대였는지, 60대였는지에 따라서
엄청난 의미의 차이가 있고, 비트코인이 1억을 가도
그게 어느 시간대이며, 어느 나이에 그걸 접하는냐?는 삶의 내용과
질이 바뀌기 때문에, 시간은 개인들에게 가치의 판단기준의
제1선 입니다.
시간의 규정중에서 과거의 시간의 의미는 기록이자 히스토리이지만
개개인에게는 과거는 이미 흘러갔다는것이고, 그 의미는 현재의
시간에서는 과거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바꿔말하면
현 가상화폐의 반등기의 지금은 과거의 가격, 즉 내가 샀으면 좋았을
텐데, 팔았으면 좋았을텐데는 잊어버리고, 새로운 현 가격에
집중해야 한다는 부분이며, 생각외로 사람들은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즉 내가 판 가격대에 다시 사기를 원하지만
상승기라면 내가 판 가격에 오지를 않고, 하락기면 더 내려가서
멘탈 붕괴에 일조를 하게 되고 그러면 머니게임은 심칠기삼
원리에서 의거해 망하는 길로 들어 섭니다.
머니게임서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애로사항이자 문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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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현재라는 시간축에서의 머니게임은
과거의 패턴에 의지해서 판단하게 됩니다. 저게 일반적이죠.
행동이나 클릭으로 이저지는 사고의 판단 기준이 무엇이냐가?
트레이더의 퀄리티 즉 계좌의 현상태와 미래를 좌우하고
과거를 보는 판단 기준이 감이냐? 과거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 추론
이냐? 등등에 따른 각자의 철학적, 인문학적 태도와 질에 따라서
계좌의 색깔이 바뀝니다. 대충하면 대충으로 한 결과가 나오죠.
현재는 과거로부터 가져온 가상화폐들이 무엇이고? 어느 과거의
가격대에서 샀느냐?가 중요한데, 저 의미는 시간의 연속성을
이해하는게 필요합니다.
즉 과거의 진입가격에서로 부터의, 현재의 평가 손익이 중요하고
추가적 진입은 과거에 산 평가 이익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왜 힘들게 공부하죠? 과거의 베이스가 현재의 선택적
질을 좌우하기 때문이듯, 과거의 산 가격이 현 매수를 결정한다는
부분입니다.
물타기? 논외로 해야 합니다. 그냥 팔고서 다시 시작하십시요.
매매를 한다는것은 상당히 철학적인 문제이고, 개인적 훈련이라고
봅니다, 두번오지 않는 인생을 신중하게 살 필요도 있고
그런 훈련을 트레이딩에서 찿아도 이상할게 없다는 논리입니다,,,, ,,,,
즉 지금사는 첫 가격도 미래에서 추가적 매수가 될수 있다는 기초에
출발해야하고, 인생 한방? 그런거는 없고 뭐든 한걸음식 이뤄간다는
자세가 필요하고 그게 머니게임의 큰 원리라고 봅니다.
지금사는 가상화폐가 평가이익을 담보해주지 못하면, 추가적 매수는
없고, 미래는 어두워 지기 시작한다는 인과론에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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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보통 현재의 시간에서 바라보게 되고, 그게 뭐든 모호하죠.
고거 데이터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한다? 할수는 있죠! 그런데 그냥
해볼수 있다는 전제를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래를 안다? 그건 악의 축입니다, 거의 개소리입니다, 해서는 안되죠.
그냥 합리적 추론을 해보는것입니다 그게 무슨 이론이나 원리이든
과거-현재 -미래의 연관성을 인정하고 해보는거죠.
시뮬레이션의 리포트는 과거의 베이스에서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리드수를 없앤다> 그 피해규모를 예측한다> 맞나요?
맞으면 그게 참인가요? 아니죠 그냥 그렇다는거죠,
다만 현재에서 대응의 축을 가져간다는 유비무환이 중요하죠,
그게 준비된 사람들이 승리하는 비결이죠.
중요한건 리드수를 없애보겠다는 참신한 시각과 실행이고
그 반응에 관한 면밀한 추적과 결론이 미래를 결정하게 한다는 거고
거기서 감정적 결정은 전혀 도움이 안되듯이, 매매도 그렇다는,,,, ,,,,
반도체 수요 예측한다고 되는게 아니듯이, 그 성사는 하늘에
매여있고, 맞아주면 대박까지도 가능하지만, 그게 다죠.
원화강세와 약세,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다들 미래를 예측을
하죠. 필요한 부분은 그런 징후를 어떤 합리적 도구로 체크하며 대응
해 나아가는냐가? 미래를 좌우한다는거죠. 미래를 안다!가 아니라.
미래를 감정적 결정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중요한 부분과
미래를 예측하는 시도를 해보되, 예측하지 말라는 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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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에서, 인생에서 시간의 축을 분명히 인식하고 판단하는게
모든 첫 걸음이라고 보고 있고
그 시간의 면들을 어떤 관계들과 기록해 나아가느냐? 가 선택이자
각 개인의 의지가 작용하고, 그게 "참"이 될려면, 참이 될만한
내용과 질이 아니면 참이 되기 힘들것이라는게 당연하고
그 치열한 장이 머니게임이자, 우리의 인생사라고 봅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존버냐? 부분 빌드 업이냐? 그냥 단타냐?는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당의 삶과 질을 좌우 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저는 반반 좋아합니다, 존버와 부분 빌드업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잘 하느냐?
좋아한다고 그렇게 다 할 수 있으면, 그게 사람입니까? 슈퍼맨이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