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개인적으로 가진 시각중에서
자연생태계내의 거의 모든 존재들은
우수한 DNA를 품은 세포들을 다음 세대로 물려주기 위해서 경쟁합니다.
저마다의 처해진 환경은 다르고 차별화 되어 있지만
경쟁할 수 있는 기회는 평등;공평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그 중에서도 인간들이 이루어 가는 사회는 더욱 더 공평해야 된다고
믿음과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제도와 법도 그렇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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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머니게임은 거의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주고
있다는 부분에서 합격점입니다.
그 다음에는 경쟁입니다, 마치 자연 생태계처럼.
경쟁 우위가 있는 우수한 DNA는 타고난 부분도 있겠지만
살면서 도전와 응전속에서 발전한다고 봅니다.
타고난 DNA가 그냥 반복만 된다면 자연 생태계가 발전이 없듯이
인간도 교육과 경험의 축적속에서 발전한다고 생각되며
따라서 트레이딩도 교육과 경쟁속의 경험에서 발전한다고 본다면
어떻게 경쟁우위를 확보하는냐?가 거의 전부 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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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에서 수익을 낸다는것의 한 측면으로써
합리적;객관화적인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머니게임의 참여자중의 내 생각과 결정한 판단과 행동이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경쟁 우위가 있어야하고, 수익을 낸다는것이 결과적으로
그것을 객관적으로 증명?된다고 주장 할 수 도 있다고 본다면,,,, ,,,,
즉 트레이딩의 묘미중에 수익으로 경쟁 우위를 객관화 시켜 간다는
측면은 재미있는 포인트라고 봅니다.
물론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모든 것을 반대로 평가할수는 없지만
수익을 내는것을 경쟁우위를 객관화와 멀다고 평가절하 할 필요도
없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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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뷰를 연속적으로 의미를 쫒아가며 읽어 봐주신 분들은
아마도 제가 코인들의 시세 흐름을 거의 온전히 장악하고
트레이딩을 진행한다는 부분에 동의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뷰가 다 맞거나 우왕좌왕 하지 않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지만
아무튼 대거충은 다 시세 흐름이 장악되고 크게 엇나가지 않는다는
주장에 동의 해주실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 저 정도면 얼마나 벌까요?
사실 별로 많이 벌지를 못합니다.
제 정도의 수준에서 겨우 버는 정도면
다른 분들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의 다 잃는 분들입니다. 아마 99% ?
아마도 버는 분들은 무지하게 무식하게 존버하거나 적립식 분할 매수로
장기전에 속한분들만이 후일이라도 버는 대열에 속하실 겁니다.
주식도 비슷합니다, 다들 잃습니다. 왜?
그냥 단타니까 다 망합니다, 예전에 주식사서 손실나서 묻어 뒀는데
십수 년이 지난 지금에도 손실이다? 무지하게 희귀한 케이스 일겁니다.
결론은 시장이 존재하는 한 수익이 아는 객관적인 방법은 장기홀딩
입니다, 간단하고 명확한 기준의 객관적 사실에 속합니다.
그러면 잃는분들은 뭘까요? 오로지 실력부족?
저는 사람들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야가 너무 부족하다고 봅니다.
흔히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남 이야기를 듣는척만 할
뿐이라고, 왜냐하면 저도 그랬으니까요, 상대적인 존재에 대해서
우리는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기가 너무 익숙해져 있고 그게 쉽습니다.
즉 트레이딩도 본인 생각뿐이지 시장이 무엇을 생각하고 표현하려는지
별 관심도 없고, 생각해도 본인 위주의 아전인수격 해석이 객관화에서
아주 멀어지는 길로만 간다는 부분입니다.
내 돈, 내 적금깬 돈, 신용대출 받은 돈, 누구에게 빌린돈, 땀 흘려 번돈 등등
내 돈만 중요하지 누가 대신 잃고 잃어줄건지는 관심없고 오로지 나,,,, ,,,,
주장인즉슨 경쟁우위는 자신을 객관화 시켜서 보는데서 시작 된다고
보는 편이고, 그런면에서 수익을 낸다면, 그나마의 객관화에 성공적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보는 편입니다.
아마도 주식이나 코인시장에서 버신 분들이 자기고집이 센 분은 많겠지만
객관성이 떨어지는 경우는 찿기 힘들거라고 봅니다.
좋게 이야기하자면
우리가 코인시장에 들어와서 매매를 하지만
한가지 측면으로서, 자신을 객관화하는 측정도구로써, 시장참여를
한다면, 그 또한 발전이 있을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오래 할 수록요~
즉 시장이라는 존재를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는냐?가 모든 것이며
내가 수익을 취할 대상이라고만 본다면 필패이고,
서로의 이익이 시장의 발전이고 사람사는데서의 편의증진과 발전에
포커스가 가면 어차피 미래로 촟점이 잡히고, 미래에 동참하는한
그런 시각의 객관화는 자신에게도 이익이 돌아오고야 말지만
자기충족을 위한
도구나 대상으로만의 자기주관적인 입장에서만 시장을 대하면
시장은 가장 무서운 객관적인 존재의 포스를 보여 준다고 봅니다.
그냥 쭉 쓰다보니 논리적인 결여나 점프도 많을거라고 생각되지만
그냥 글의 요지가 객관화 시킨 시야를 갖고 시장을 대합시다~ 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