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어떤 확률적 예측 모델을 써야 그나마 효율적인가?
우선
트레이딩을 이것 저것 해 본 오래된 경험자로써
코인시장에서의 최선의 방법은 , 매달 적립식으로 분할로 규칙적으로
사서 모으는게 최적의 결과를 가져올것이고, 특급 트레이더 수준의
수익을 줄 것이라는 점이다, 물론 코인의 미래가 밝아야 하겠지만~
따라서 혹세무민하는 챠트적인 분석이나 기타의 금융공학적 기법을
동원한 구라에 혹하지 말기를 권하고 또 권면한다,특히 청년들에게.
============================
그 놈의 금융적 기법중에서 무엇을 논하기 이전에
머니게임에 입문해서
책 많이 읽었고, 지금에서야 느끼는게 그 많은 책들 서두에
이렇게 해보고 공부하고 연구해보되, 그냥 열심히 적립식으로
주식이던 뭐든 하면 몇 십년 후에 무지하게 벌수 있고,
아니면 어중간하게
머리써서 대거충 사고 팔면 대부분 95%이상 쪽박찬다~
그런 책을 단 한권도 본적이 없고, 혹세무민하는 어구와 단어들만~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저자들이 자기가 하는 소리가 뭔지 모른다고
본다~ 결과는 더더욱 상관 않하고, 잘되면 내탓이고, 안되면 니탓이고
=======================
다시 확률적 모델로 돌아와서
예를 들어 임의를 가장한 가격들의 질서적인 패턴을 찿아내려
확률적 접근을 시도해서 즉 주기적이면서 단순한 선형적 움직임과
뷸규칙적이면서 복잡한 비선형적 움직임의 분류하고
그 중에서 무작위적인 가격패턴과 결정론적인 귀결이 가능한
반복패턴들만을 골라내서 , 과거의 반복적 패턴의 확률들을 추출해서
방향성 배팅에 활용가능한 가격 예측 모델을 개발 할 수 있다고 치자~
그 과정이라는게
물결파동이든 뭐든 2차함수적인 그래프의 궤적을 가지고
일차적으로 분석해보기 마련이고,
그 외의 단순 파행으로 번진 불규칙한 패턴들 조차도,
그것들의 동일성과 단순 반복적인 패턴들로 다시 묶고~
그 외에 피보나치나 파레토 등등으로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동원해
프렉탈적인 접근이나 양자학적인 접근 방법( 이건 하다가 포기했음)
등등으로, 아무튼 복잡 다단한 가격 움직임을 확률적인 통계안으로
끌어 들여서, 배팅할 방법들을 찿아 본다는것이고~
그 과정은 이러 이러하면 벌 수있으리라는 추론의 과정과 그 것을
검증하는 과정과 실행의 과정에서 몇 년씩을 소비해야 결론이 나는데
문제는 그러고도 돈을 벌기가 정 말 쉽지 않다는 부분이자 그나마
공부한 시간에 투자한 댓가조차도 대부분은 , 즉 95%가 최소 망하고
단 방향 게임이 5% 승자독식이고, 양방향은 0.05% 미만 즉 천명중에
5명만이 그나마 돈을 번다는 결과가 현 자본주의의 머니게임의 현실이다.
============================
소위 전문가들이 쓰는 용어는, 그게 필요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차용해다 쓰는것이고, 정말로 자기가 검증하고
검증해서 나온 결론이 있다면 왜? 도대체 왜? 나눠 쓰겠는가?
그 흔한 지지와 저항, 목표값, 승률과 손익비, 방향성 벡터값과 그 확률
등등이 꼭 필요하지만, 그게 왜 필요한지? 어떤 의미인지를 안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예측을 해보는것이지 예측을 할 수 있고 결과를 알 수 있다는 말은
"惡"이다! 가 개인적 주관이다.
저러한 짧은 의미의 단어들 사이에서의 간극에 대하여 말하려는
이유는, 머니게임은 각 개인의 흥망이; 걸릴수도 있기에 매우
조심스러운 것이고, 자신의 아주 작은 이익을 위하여 하는 행위는
경계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뷰는 매우 다르다.
시장의 다양한 참여자들의 시각이 드러나고
서로에게 위험에 대한 경계를 높여주고, 각자의 기예를 겨루고
뽐내기도하고 그러는 사회적인 행위지만, 고도의 수준이 동반되야
함은 물론이고, 맞고 틀리고는 공과를 따지지 않는 일회성 이벤트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풍토가 대단히 중요하다.
흔히 국가 대항전에서는 실력이 엇비슷해서
뭔가 미친 선수가 하나 나오면 그냥 승부가 갈리듯이
그때 그때 의 최적의 컨디션을 가진 뷰들이 환호를 받으며
계속 선수들이 교체되는 건강한 환경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즉
쓰는이들마다의 의도가 다 다르고 그 간격의 간극은 무척이나 크다
하물며 머니게임의 세계에서의 간극은 하늘과 땅차이만큼~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