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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자신들의 경제력이 성장하자 쓰레기를 수입하여 원료를 재생하던 사업에 사형을 선고했다. 아마도 대부분의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이 중국에 쓰레기(사실 쓰레기 그 자체라기 보다는 재생 가능성이 있는 질 낮은 자원일 듯)를 돈주고 버렸을 것이다. 한국도 요즘 폐비닐 대란 조짐이 일고 있는데 중국의 수입 금지 여파 때문이다.
어느 나라든 쓰레기 발생에 대한 책임이 있다. 스스로 발생량을 줄이고 자체적으로 재생 및 폐기 사이클을 갖춰야 한다. 그게 환경에 대한 최소한의 자세일 것이다.
中쓰레기 수입중단에 美·英 직격탄…쓰레기 대란에 전 세계가 아우성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791686619172184&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