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로 시작한 또다른 시작은 우리에게는 가슴에 하나씩 달고 다니는 훈장임에 틀림없습니다.
물론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우리에겐 뚜렷하고 확연한 의지와 국민들의 힘을 보여준 기억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직도 많은 곳이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들의 고집과 욕심만을 고집하는 정치판에서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반드시 책임을 지게 하는 초석을 쌓아야 합니다.
선거철에만 국민을 위하는 저질 정치인이 널린 세상에 부디 소중한 한 표를 신중하게 꼭 !꼭! 행사하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