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길지 않은 삶 속에서 이번 겨울은 동장군이 무엇인지를 절실하게 느낀 지난 한달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도 꽤 추웠습니다. 혹시 30년 주기의 기후 반복론인지? 아니면 40년 주기의 cold wave 음모론인지? 암튼 겨울은 봄이 오기 위해 존재한다고 하니, 곧 봄이 올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우리의 이 공간, 스티밋에도 빨리 봄이 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