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전가족이 늦잠에서 일어나 뭔가 활력소가 필요할 때,, 아들이 아빠, 우리한국 아이스하키 골키퍼?가 너무 멋진데,,,외국인인데 귀화했데,,,라고 한다. 자, 아이의 시선에서 준비하고 만들어 경기 시작입니다. 전, 후반뛰고 전 죽을 맛인데,,,결국 기권하고 뻗었습니다.
준비물 : 물통 뚜껑, 효자손, 쿠션 2개, 과일보호용 스티로폴, 자전거용 헬멧, 철딱서니없는 아빠, 따분한 아들, 사진찍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