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면접을 모두 탈락한후....
멘탈을 치료하기 위해 대학교 친구들과 볼링장에 갔습니다...ㅎㅎㅎㅎ
길동역에 위치한 볼링장인데 클럽음악을 틀어주더라구요 ㅎㅎ 신기했습니다.
자주 볼링을 치진 않지만 친구중에 볼링을 자주치는 애가 있어서 같이 갔는데
운동도 많이 되고 생각보다 재밌네요 볼링..ㅎㅎㅎㅎ
앞으로 볼링을 취미로 삼아야겠습니다.ㅎㅎ
4명이서 3게임 쳤는데 48000원 나오더라구요... 비싼편인가요??
내기에서 져서 돈 내고 왔는데 다음에는 꼭 이겨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