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고통의 시작
1일차 후기 -https://steemit.com/kr/@bigdiamond8026/588km-1
사실 허벅지에 알 배길건 예상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도 했구요...ㅎㅎ 근데 정말 온몸에 알이 배겼습니다. ㅎㅎ..
여주시청 부터 수안보 까지 총 110km 정도 주행했습니다.
역시나 경치는 좋습니다. :)
강원도 표지판이 나오길래 제가 멀리 왔다는걸 실감 했습니다.
자전거 길 상태가...? 자전거 튜브에 바람나기 딱 좋은 길입니다.! ㅎㅎ
우리나라도 참 아름답다는걸 느꼈습니다.
근처에 중앙경찰학교가 있습니다. 마침 지인이 거기서 순경교육을 받고 있어서 잠깐 만났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후기: 2일차 여주시청~수안보(110km) 난이도는 중상 정도 수준인거같습니다. 오르막 길도 많고 동네산같은 것도 3번정도 넘었던 기억이 있네요. 오르막길은 사진이 없습니다..오르기 바빳거든요...ㅎ그리고 충주쪽 자전거길에는 길바닥에 뱀도 자주 보입니다.:)
다음에는 3일차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