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국 언론이 전망한 2018년 기술 및 트렌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steemit에 글을 적는데 글의 폰트나 글자 수정등을 어떻게 조절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분은 알려주시면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뉴럴 네트워크, 딥러닝 등이 대표적 기술
‒ AI 기술은 여러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며 차별화 경쟁 요소로 부각되는 수준까지 발전. 특히
스마트폰‧자동차‧의료시장에서 활용 증가
※ 스마트폰: 화웨이, AI 기반 칩셋 ‘기린 970’ 공개(’17.9) / 애플, 아이폰X에 탑재한 AI 칩 ‘A11 바이오닉’ 등
※ 자동차: 신차에 탑재하는 AI 시스템 비중이 ’15년 8%(음성인식 위주) → ’25년 109%까지 확대
(다양한 유형의 AI 시스템이 복수 탑재)될 전망
‒ 현재 AI는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기반 두 가지 방식으로 구현. 특히 클라우드 AI는 컴퓨팅 능력을강화한 기술로 데이터 분석에 유용
‒ 개인정보 보호, 지연(Latency) 시간, 안정성 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언급
○ (#2)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연결성을 갖추고 인텔리전트 디바이스를 구현하기위한 프레임워크
※ IoT 기기 시장(설치대수 기준)은 ’17년 270억 개에서 ’25년 730억 개로 증가 전망
‒ 엣지 컴퓨팅, 클라우드 분석 및 첨단 커넥티비티 등의 융합은 ’18년 IoT 성장(4단계: Connect →Collect → Compute → Create)을 빠르게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
‒ 저전력 무선 액세스, 5G 등이 IoT 연결성을 향상시키는 등 IoT 관련 기술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머신 비디오, 유비쿼터스 비디오와 같은 새로운 유형의 시장도 등장할 것으로 전망
‒ 또한 5G를 기반으로 AI를 탑재한 로봇‧드론 등과 연결하면 응용 범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광범위해질 것으로 예측
○ (#3) 클라우드 및 가상화(Cloud & Virtualization)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 컴퓨터 자원에 대한 광범위한 액세스를 제공
‒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술적으로 미숙한 기업들이 AI‧머신러닝을 활용하고 데이터를 이해하는데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 IBM‧VMware 등 주요 클라우드 기술 업체들은 솔루션 제공업체(CSP)와 경쟁하기 보다 파트너 관계를 모색하며 운영 효율성 확보에 나서는 분위기
○ (#4) 커넥티비티(Conectivity)
사람‧디바이스‧컴퓨터 시스템‧SW‧인터넷 등과 서로 연결하고 통신할 수 있는 기술
‒ ’16년에는 LTE가 중심이었으며 ’17년은 저전력 무선 액세스(LPWAN), ’18년에는 5G가 화두
‒ 기존 휴대전화(셀룰러) 기술이 음성전화 및 브로드밴드에 국한되어 있었다면 5G 기술은 IoT와 이를 운영하는데 필수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까지 구현 가능
‒ 5G 서비스는 모바일 네트워크 운영업체와 인프라 제공업체, 장비업체, 최종 소비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과제를 부여할 것이며 완전한 도입과 채택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
○ (#5) 유비쿼터스 비디오(Ubiquitous Video)
언제 어디서나 영상 콘텐츠를 생성‧소비‧배포할 수 있는 기술
‒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장착하는 카메라‧스크린 증가와 함께 방송‧유무선 데이터 네트워크의 첨단화가 이루어지면서 동영상 소비‧제작‧유통량도 폭발적으로 성장
※ 페이스북‧트위터 등 SNS 이용자 수 증가는 비디오 콘텐츠 시장이 활기를 띠는 요인 중 하나
‒ 비디오 콘텐츠는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보안‧의료‧교육‧원격조종‧디지털 사이니지 등 광범위한 영역으로 확장되는 추세
※ 아마존‧넷플릭스는 ’18년 콘텐츠 제작(Programming)에 115억 달러를 지출할 전망이며 페이스북‧애플도 비디오 사업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측
○ (#6)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디지털 이미지‧비디오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응용기술. 사람의 눈이 하는 일을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
‒ 이미지 센서 증가, 이미지 프로세싱과 분석기술 향상 등으로 산업용 로봇, 드론, 지능형 교통 시스템, 최첨단 감시, 의료와 자동차 등 폭넓은 영역과 접목
‒ 특히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초음파 및 적외선 백업 센서 시스템과 같은 수많은 첨단 안전 시스템을 요구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영역에서 각광
○ (#7) 로봇과 드론(Robots and Drones)
복잡하고 자주 반복되는 업무는 로봇‧드론을 활용해 자동화‧반자동화 구현
※ 로봇‧드론 세계 시장규모는 ’18년 39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로봇‧드론 시장 성장은 기존 제조산업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내재
‒ 로봇은 인간의 조력자에서 종국에는 더욱 숙련되고 저렴한 가격을 기반으로 인간 업무를 대체하는 수준까지 진화할 전망
‒ 농업‧물류‧의료‧헬스케어 분야 등에서 서비서 로봇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공안전 시스템 관리, 수색‧구조 분야에서는 드론 활용이 점진적으로 확산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디지털 화폐 거래를 위한 기반 기술
‒ 금융서비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분야에서도 개발‧응용되고 있는 가운데 ’18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
‒ 광고 효과 측정 및 유해 광고 차단, 음원 저작권 사용료 분배, 전자 공급망 추적 및 관리 개선을 위한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요처가 확산
○ (#1) 제품 설계‧디자인에 영감을 불어넣는 AI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를 접목한 제품 디자인과 상품 개발 활기
○ (#2) 가상‧증강현실 경험 보편화
헤드셋을 착용하는 제한된 서비스 수준에서 일상 놀이,비즈니스 업무 등으로 확산 가속
암호화폐 등 금융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정부의 정책결정을 포함한 사회 전반의 영역으로 확대
○ (#4) 증강현실에서의 지적재산권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디바이스(스마트폰‧웨어러블 등)가 증가하며 이들을 이용하는 콘텐츠 확보도 중요한 문제
○ (#5) 소비자 친화적, 사람 중심 기술
HW 디자인뿐 아니라 이용자 성향과 완벽하게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 또한 인간 중심적인 제품 디자인과 비즈니스와 모델이 다양해질 전망
○ (#6) 미래 비즈니스의 초석, 빅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소비자의 모든 데이터(행동‧구매이력 등 성향)를 활용해 스마트 서비스 개발
○ (#7) 의약품을 대체할 수 있는 초소형 로봇
환자의 혈관 등에 침투해 표적 치료가 가능한 나노로봇 도입 확산
○ (#8) 전기자동차 대중화
전기자동차의 구매‧유지‧보수 비용이 점점 낮아지면서 수요 확대. 중고차 시장에서도 전기차 구매가 증가
○ (#9) 데이터‧머신러닝을 비즈니스에 접목하며 서비스 고도화
이미 아마존과 같은 기업은고객의 구매패턴, 선호도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신기술과 데이터를 접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증가할 전망
○ (#10) 소셜 미디어 기업의 책임감 강화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테러‧인종차별‧혐오콘텐츠가 증가하면서 관련 기업들은 플랫폼에 대한 적절한 책임감을 갖고 투명성 증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1) 어디서나 마주하게 될 AI
알렉사‧시리와 대화하는 수준에서 나아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대다수 기기와 서비스에 적용되며 인간의 삶에 깊숙이 침투
○ (#2) 전기자동차 가격 하락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며 시장 확대
※ 쉐보레 ‘볼트’와 테슬라 ‘모델3’는 평균 3만 5,000달러에 구매 가능해질 전망
○ (#3) 가상화폐 현실화
본래의 목적인 ‘화폐’로서의 지위를 갖추는 것이 과제
○ (#4) 스마트폰 SW 경쟁
베젤리스 디자인, 카메라 성능 등 HW 경쟁에서 나아가 얼굴인식, 스와이프(Swipe) 등 모바일 SW 우위 확보를 위한 업체 간 경쟁 가열
※ 애플은 iOS, 맥OS를 넘나들며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앱 통합 작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글도 안드로이드 8.0을 확대하며 새로운 SW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
○ (#5) 아마존의 영향력 확대
AI‧로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가구‧기기‧사무실 등 전방위적인 영역 확장 기대
○ (#6) 망중립성 폐기 여파
美 연방통신위원회(FCC)의 망중립성 폐기 결정(’17.12.14)은 ISP‧콘텐츠 업체‧플랫폼 사업자‧단말 제조사 등 많은 이해당사자 간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 시장 구도에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관측
※ 망중립성(Net Neutrality)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인터넷망사업자(ISP)가 데이터의 내용
이나 양 등에 따라 데이터 속도, 망 이용료 등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원칙
○ (#7) 페이스북 서비스 변화
지난 미국 대선 당시 ‘가짜뉴스’의 온상으로 지목되는 등각종 유해 콘텐츠가 SNS에 쉽게 게재되면서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강화
○ (#1) BIoT(Blockchain+IoT)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IoT) 결합이 본격 확산
‒ 센서를 통해 기기‧사람 간 소통‧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성장하고 있지만 해킹문제가 꾸준히 지적 되며 보안 중요성 증대
※ 보안업체 시만텍에 따르면 IoT 기기의 70% 이상이 보안에 취약
‒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내에서 공동으로 거래 정보를 검증하고 분산해 기록‧보관하여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어 IoT 시스템과 결합해 보안 우려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 르네상스를 맞이하는 핀테크
음성‧지문‧얼굴인식같은 생체인식 기술을 도입한 디지털 결제 서비스가 확산되고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과 투자도 확대
※ 특히 중국의 모바일 결제 금액은 매년 5조 달러를 초과
‒ 전통 금융기관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인 지불시스템, 대출처리 및 신용관리 시스템을 설계하면서 업무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수 십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
○ (#3) 증강현실, 시장의 주류로 성장
합리적인 가격의 증강현실 기기(안경‧디스플레이 등)가 출시되면서 우리가 일하고 쇼핑하고 즐기는 방식을 향상시킬 전망
‒ 와이파이 대비 100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라이파이(Li-Fi) 등의 기술 진전은 가상세계에서 고화질 콘텐츠(상점, 물체 등)를 제공하며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
‒ △자동파 판매원은 전시실에서 손의 파동을 이용해 자동차 모델, 색상, 옵션 등을 변경하여 고객에게 보여 줄 수 있으며 △HUD(Head Up Display)를 사용해 스포츠 경기에 출전한 선수의 프로필,이력 정보를 제공하는 등 활용처는 무궁무진
○ (#4) 음성인식 기반 봇의 원년
자연어 기반 AI 봇 사용이 일상생활로 확산
‒ 약 복용 시간, 신용카드 한도 초과, 주차 시간 확인 등을 자동으로 체크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정용 봇 사용이 익숙해질 전망
‒ 가정뿐만 아니라 교육‧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봇 사용이 보편화되며 관련 기업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앱 개발 투자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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