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없는 보팅.
핸드폰 알람이 울립니다.
누가 보팅을 하고 갔네요.
헐 0.1%
얼마나 대단한 고래인지 확인해봅니다.
이런... 저와 같은 플랑크톤이군요.
보팅 액수는 0.00으로 찍힙니다.
보팅 성향이 궁금해 확인해봅니다.
https://steemd.com/@어쩌구
접속합니다.
여기 저기 보팅을 막 뿌리고 다니네요.
0.1%씩
단위 시간당 보팅 횟수로 보아 인간의 보팅이 아닙니다.
봇으로 막 뿌리고 다닙니다.
효과 있습니다.
뉴비가 낚여서 팔로우 하거나 맞보팅 해줍니다.
이런 경우를 저는 스팸 보팅이라고 부릅니다.
영혼 없는 댓글 만큼이나 나쁩니다.
영혼 없는 댓글 .
얼마 전... 어떤 계정이
글 쓰자마자 달려와서 댓글을 답니다.
보팅은 절대로 안합니다.
확인해보니 1분에 댓글을 두개씩 답니다.
참 열심히 사는구나... 치열한 삶의 자세는 칭찬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보팅하나 했더니... 주로 돈많은 고래들에게 보팅합니다.
고래님 저 좀 봐주세요... 뭐 그런 것 같습니다.
쓴소리를 좀 듣더니 약간 바꼈네요.
영혼 없는 보팅... 영혼 없는 댓글... 둘 다 나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모두들 돈을 추구하는데
추구하는 방식이 달라서 그런 것인데
싸울 필요 있나요...
조용히 언팔하고 뮤트하면 됩니다.
영혼 없는 보팅은 무시하면 되는데
영혼 없는 댓글은 좀 귀찮습니다.
대꾸 하기도 그렇고... 생까기도 그렇고...
누군가 자신의 글에 보팅 없이 댓글만 열심히 단다면
계정 살짝 들여다 보세요.
1분에 2개씩 댓글 다는 계정이라면
무시하고 뮤트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