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든 SNS에서도 그러하듯 삼일절, 광복절만 되면 애국자들이 넘쳐납니다. 발렌타인 데이 되면 뜬금 없이 안중근 의사가 소환됩니다. 국가주의, 민족주의, 애국주의 경계합니다. 존레논의 이매진이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