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성공이라는 실체없는 망상이 주변에서 떠돌아 다닌다
예전엔 숨쉬듯 익숙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역해졌다
벗어나 자유롭고 싶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던데
어쩐지 진리는 자유에 목마르게 할 뿐이다
친한 일본 친구녀석 (Ko Inada)이 취미로 사진을 찍습니다. 허락을 받았으니 가끔 그친구 사진을 글과 같이 올리려고 합니다. 대문을 그 친구 사진으로 장식한 기념으로 포스팅 하나! 위 사진 제목은 "The rotten wall" https://500px.com/koi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