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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이경희)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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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적 심리분석가. 책 <자기 미움> 저자. 인간의 심리와 마음. 개인과 집단 모두에 관심. Non-dualism, meditation, psychology, philosophy, mind, Zen Buddhism, Tao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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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서울과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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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24/Goods/291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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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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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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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주인이 되는 법 - 무의식을 잡아 휘두를 수 있는 건 의식이다
제목은 좀 거창하지만 하나의 메타포(은유)로 가볍게 읽으면 된다. 여기 방법은 물론 '효과 있는 방법'이다. 요약문이 먼저 나오고 풀이문이 뒤에 나온다. 또한 의식과 무의식 등에 대한 접근은 얼마든지 다양한 경우가 가능하므로, 여기서 말하는 것은 여러 방법 중 효과 있는 하나의 것으로 이해하면 좋다. 무의식의 주인이 되는 법: 요약문 (1). 무의식의 우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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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목표는 사랑임을 기억하기 - 분노와 투쟁과 다툼마저도
우리의 목표는 사랑을 원 없이 얘기하고 나누는 것. 그러기 위해서 분노와 투쟁과 다툼마저도 일어날 땐 지혜롭게 이용하여 그 기반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리라. 중요한 것은, 그 분노와 투쟁과 다툼의 과정 중에도 우리가 본래 얘기하고 나누고자 하는 건 사랑임을 늘 기억하기. 그래서 사랑의 순간이 올 땐 주저하지 말고 사랑하기. 오지 않을 땐 만들기도 하기. 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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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획기적 확장시킬 '하이브마인드' 공개 '눈앞'
스팀잇이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금 서비스 중인 스팀잇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다양한 콘텐츠 레이아웃은 물론 폭넓은 확장성을 가진 스팀잇 '커뮤니티스(Communities)'와 '하이브마인드(Hivemind)'가 거의 완성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팀잇 개발담당자인 @roadscape는 3일 자신의 블로그에 현재 개발 중인 '하이브마인드'를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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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타인에게 진짜로 관심을 가진 이는 아무도 없다
아무도 타인에게 진짜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그럼 그 관심의 정체는 무엇일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타인이 아니라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는 '자기'이다. 그리고 '자기의 그 관심'이다. 이걸 선명히 눈치채면 챌수록 나에 대한 타인의 긍정적, 부정적 관심 모두에서 자유로워진다. 그 관심의 정체를 아니까. 그게 나를 향한 게 아니라 자기를 향한 것임을 아니까.
mechu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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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팀잇 30일 동안 얼마를 벌었을까? 그리고, 스팀의 보상배분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난 스팀잇 30일 동안 얼마를 벌었을까? 스팀잇에 글을 쓴지 정확히 30일이 지났다. 과연 얼마나 벌었을까? 궁금해서 한번 결산을 해보았다. 위의 표와 같이 30일 동안 총 22편의 글을 써서 731개의 업보트와 413개의 코멘트를 받고, 보상으로는 350.29 STU를 받았다. 이를 USD로 환산하면 $499.16달러, 원화로는 ₩531,356원을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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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것이 곧 답이다' - 결정 장애를 극복하는 방법
'내가 결정 장애가 좀 있는게 아닐까?'는 걱정을 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을 것이다. 실제로는 '장애'라기보다는 그냥 결정 내리기를 다소 어려워하는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결정을 어려워하는 것은 특정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 결정 내리기를 힘들어한다. 그러므로 어쩌면 우리 '모두'가 다소의 결정 장애(혹은 결정하기를 힘들어 함)를 지녔다 말할
poloniu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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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나는 미투 운동이 불편하다
1. 1971년 스탠포드 심리학 연구실에서 진행한 모의 감옥 실험은 6일만에 갑작스럽게 중단되었다. 이 실험엔 교도관 역할을 맡은 9명의 참가자와 죄수 역할을 맡은 9명의 참가자가 있었다. 교도관 역할의 참가자들은 죄수들을 나체로 만들었고 이중 3분의 1은 성적 학대 등 가학 행위의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관찰되었다. 이 실험은 본래 14일 동안 진행되기로 예정되어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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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왜 인신공격성 말을 많이 할까? - 인신공격은 게으른 행위이다
'한국사람들이 인신공격성 말을 많이 한다'는 말은 다소 과도한 혹은 무책임한 주장이 될 수도 있다. 다른 나라, 다른 사회에서도 인신 공격성 말들은 항상 있다. 다만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건강한 논쟁이나 토론, 대화보다는 '사람'을 공격하는 인신 공격성 말들이 실제 대화에서 그리고 특히 인터넷 상의 댓글, 논쟁 등에서도 쉽게 경험된다. 이 글은 '왜 한국 사람이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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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감정에서 자유롭게 되는 방법 - 안 느껴야 하는 게 아니라 느껴도 괜찮게 되는 것
감정 영역에 있어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부분은 당연히 '부정적 감정'이다. 우울함, 외로움, 슬픔, 분노, 두려움, 위축감, 부족감, 소외감, 무력감, 허무감 등이다. 부정적 감정은 되도록이면 느끼고 싶어 하지 않고, 일단 느낀다면 빨리 없애거나 멈추고 싶어 한다. 괴롭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에 반하는 긍정적 감정들은 계속 느끼고 싶어하고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하지만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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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 그 확실한 대원칙 하나
글을 쓰는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이에 대해 여러 전문가 분들이 '글쓰기 방법과 법칙'을 알려주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 능력과 경험치 그리고 검증에 의해 나온 방법론들은 나름 효능이 있으므로 모두 잘 이용하면 된다. 여기서는 그러한 모든 방법론과 원칙들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대원칙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읽어 보시고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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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잘못되거나 악마화 되면 내가 온전해 질까? - 내 존재성을 타인의 존재성에 의존하는 오류
(소수나 일부가 아닌) 전체의 조화와 이익을 의해 '정의'를 추구하는 것, 잘못된 것을 타당하게 심판하고 비판하는 건 상대적으로 당연히 바람직하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해야 한다. 하지만 타인을 '악마화' 혹은 '오류화' 시켜 내 존재성의 우위를 확보하려는 심리는 별로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 내 존재성을 타인(의 오류성)에 의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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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vs. 스팀잇, 수익 정산과 비교 (컴퓨터 책 인세와 스팀잇 수익 대공개)
스팀잇은 창작자에게 얼마나 많은 보상을 주고, 출판으로는 밥벌이 하는게 얼마나 힘들까? 창작자에게 스팀잇의 수익성이 좋다고 하는데, 얼마나 좋을까요? 저의 사례로 비교 자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HTML 5 & CSS 3 책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내고자 집필을 시작했었는데, 제 게으름 탓에 두번째인가 세번째 정도로 출시됐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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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상대에게 불가능한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 - 서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우리 관계를 위해
삶에는 여러 관계가 있다. 그중에 부부 관계를 보자. 부부 관계에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오류가 하나 있다. 바로 상대방에게 어떤 걸 요구하는 경우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간단한' 것들이다. 상대방이 남편이든 아내이든, 그가 어떤 상황에서 무조건 자기편을 들어주는 것. 당신이 누군가와 언쟁이나 다툼을 벌일 때 그가 무조건 당신이 옳다고 해 주는 것. 짜증을
mechu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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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은 어떻게 혁신을 이뤄냈는가, 그 세계관에 대한 심층 분석 – 4. 스팀의 토큰 이코노미 구조도(Steem Token Economy)
스팀잇은 어떻게 혁신을 이뤄냈는가, 그 세계관에 대한 심층 분석 – 4. 스팀의 토큰 이코노미 구조도(Steem Token Economy) 어제(2018년 2월 27일) 저녁 때 신논현역 패스트파이브 6층에서 디센터 유니버서티 주최 ‘블록체인 비즈니스 입문과정 1기’ 강연이 있었다. 백만원이 넘는 강연임에도 불구 50석 강연장이 꽉 찼다.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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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는 오랜 상처가 남아 있다 - 마음의 상처 극복하기
달에는, 오랜 상처들이 남아 있다. 마치 우리 마음에 오랜 상처들이 있듯이. 크고 작은 수많은 충돌의 흔적들이 갈라지고, 터지고, 무너져 있다. 달은, 온몸의 상처를 치유하지 않고 지냄으로써 그토록 오랜 세월 우리 인간과 슬픔과 아픔과, 불안과 두려움을 함께 해 준 듯하다. 그래서 우리가 달을 볼 때 그토록 애잔한 마음을 느끼는. 상처를 가진 이들이 함께 느끼는
poloniu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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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lee reblogged
스팀잇은 모두에게 똑똑해지라고 요구한다.
5500원짜리 치킨의 추억 모 마트의 5500원짜리 치킨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사람들은 줄을 섰습니다. 가격이 너무 쌌는데,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비난받았습니다. 다른 치킨을 파는 평범한 사람들한테 해가 된다는 이유였습니다. ‘할인 마트’ 의 번성으로 등장한 싼 가격. 그것은 사실 소비자들에겐 천국이었습니다. 협력업체들에겐 지옥이었습니다.
beyon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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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비 'beyond-lee' 인사드립니다. 저와, 앞으로 쓸 제 글들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 스팀잇에 가입한 beyond-lee입니다. (이름 소개를 위해서 블로그에서는 'beyond 이경희'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혹시 댓글 등에서 저를 부르실 때는 그냥 영어로 beyond로 하거나 한글로 '비욘드'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대부분의 분들 경우처럼 아이디 그대로 해서 'beyond-lee'로 해도 되겠습니다. 아래는, 자기
isi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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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소통 이전에 반응이다. -대인관계의 요술거울.
"관계는 소통이전에 반응이다." 인간 관계는 흔히들 소통 이라고 말하는데 우리는 소통 이전에 반응에 대해 먼저 주목해야 한다. 소통이란 반응에 대한 반응이다. 우리는 언제나 상대방의 반응을 눈치보고 신경쓰고 따진다. 그러나 관계를 주물러 만들어 내는 것은 나의 반응이다.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인간 관계가 형성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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