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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들은 채찍을 맞으면서도 두려워서 맞설 줄을 모른다.
dna 에 노예 근성이 각인 되어 있는 것.
마치 초식 동물이 육식동물의 먹이로 dna 프로그램 되어 있는 것처럼.
역사적으로 수많은 노예 종족들은
그리 노예 생활을 하다가, 사라져 가거나,
살아 남아 지속적으로 노예의 재생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현실 세계의 노예 종족들이
인터넷이고, 블록체인 같은 가상 세계라고
노예 dna 가 없어 지는 것이 아니다.
RE: [덕후의 이야기] #쉼표 : KRWP의 가치와 SCT + STEEM 생태계를 위협하는 다운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