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길
엔지니어가 그딴 정치꾼의 마음으로 회의를 참가한다면, 니 평생 어찌 살았는지 알만하고, 니가 참여한 프로젝트들이 어찌 결말 났는지 니가 다닌 회사들이 어찌 너를 내쳤는지, 또는 그 회사가 어찌 꼬꾸라 졌는지 안보고 안들어도 알만하다.
RE: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