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깨닫기 시작하시나 본데요,
문개 종북 간첩 공산 분자들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개돼지들 감성팔이 눈물팔이 할 수 있는
개별적 아픈 사연들에 집중해서
개돼지들의 눈물을 짜내며
정치적 선전선동으로 몰아가서 정권을 잡지요.
문개가 집권한 것도,
스스로의 정체성을 쩝쩝거리며 기만하고,
세월호 눈물팔이 감성팔이로 개돼지들 휘몰아가서 정권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레닌 시대부터
용어를 혼란시켜 우민을 기만하고 동원하여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는 명목으로 권력을 잡아온 공산 분자들의 특징입니다.
그렇게 권력을 잡은 뒤에는
권력잡기에 기만 선전선동 이용했던
그 프롤레타리아 민중들을 폭압 통치 노예화 지배하지요.
제대로 역사를 보려면,
큰 그림을 보아야 하는 것 입니다.
큰 그림을 보고 대략적인 숫자러서 이해를 하고,
상대적으로 다른 사건들을 비교해 봄으로써
제대로된 역사를 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종북 간첩 공산 분자들의
개돼지 기만 선전선동에
약간 갸웃하시는 느낌이 와서
말씀드립니다.
RE: (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친일파, 내안의 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