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파생/선물옵션/ETF) 주간 증시 전망(2월 12일~ 2월 14일 , 설 연휴가 끼어있는 짧은 한주) 결론은
(주식/파생/선물옵션/ETF) 주간 증시 전망(2월 12일~ 2월 14일 , 설 연휴가 끼어있는 짧은 한주) 결론은 미국 금리 3% 넘을때 저가 매수, 쌍바닥을 노리자
가.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신한금융투자 리서치팀) - 조정시 매수관점
-미국 정책금리 인상 사이클 중반부 통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으로 금리 인 상 속도와 시장 금리 상승이 빨라지는 구간으로 진입 -
1월 미국 임금상승률 2.9%로 연준 목표 수준(3.0%) 근접. 2~3월에 확인되는 임금 지표도 유사한 속도의 증가세 유지될 전망
-미 국채 10년 금리 2.8%의 “불편함”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면 서 “편안”해질 것. 다만, 이를 확인하기 위한 시간 필요(2~3월, 미국 임금지 표 확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불편함)이 확신(편안함)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주 식시장 단기 조정 불가피하나 건전한 조정 관점에서 접근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은 국내 증시 주도 섹터 변화 가능성을 예고. 산업재, 금융, 경기소비재 저평가 해소 계기될 듯 -변동성 높은 단기 1~2개월은 IT 중심 대응, 중기적으로는 산업재, 금융, 경기 소비재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때
나. 설맞이 바겐세일(하나금융투자)
최근 일련의 기대인플레이션 및 금리상승 모두 본질적으론 매크로 펀더멘탈 자신감의 발로와 다름없고,
글로벌 리플레 이션 트레이딩 기류 확산은 글로벌 하이 베타 마켓인 한국에게 있어 중장기적 긍정요인이며,
펀더멘탈 바닥(12개월 선행 PBR 1배 환산 KOSPI 레벨은 2,480pt선)을 하회하는 현 지수 레벨과,
외국인 지수선물 매도 클라이맥스 7부 능선 통과,
기관권 매수차익잔고 부담 해소 등을 고려할 경우 시장의 추가 가격조정 여지는 미미.
투매보단 보유가, 실익 없는 관망보단 옥석 가리기 저점매수 전략만이 현 장세 파고를 극복하는 절대적 미덕인 셈
다. 3월 FOMC 까지는 변동성 장세 예상(유안타증권)
아직은 금리 발 변동성 구간 : 기존 상승 국면의 기저에는 성장률의 점진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낮은 인플레이션으로 금리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인식이 존재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의 확대는 성장률의 폭발적 상승 기대가 난망한 가운데 금리의 급등이 확인되며 이 같은 배경의 변화가 우려되었기 때문 2. 3월 FOMC까지 금리에 대한 민감도는 다소 높을 듯
이미 금리 레벨에 대한 부담이 느껴지기 시작한 상황인 만큼 관련된 우려가 완화되는 것이 변동성 국면 탈출의 열쇠가 될 것
이는 결국 연준의 3월 FOMC를 통해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태도와 금리 전망치에 대한 확인을 통해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결과적으로 다소 시차가 존재하나, 3월 FOMC까지는 금리에 대한 증시 민감도가 꽤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개연성이 존재
높아지는 금리만큼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필요
당분간은 성장률에 대한 기대치가 훼손되지 않는 것도 중요한 사안. 14일 발표될 예정일 소매판매액 지수도 단기에는 성장성 유지에 대한 확인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질 듯
이와 관련해 긍정적 전망을 가지게 만드는 소재가 미국의 활발한 경제 활동의 결과로 나타난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
라. 바이오 종목등에 관심을(NH투자증권)
미국금리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높은 시장상황 지속중. 미금리 상승속도 둔화 및 변동폭 축소되고 있으나 프로그램 매도 등이 가세하며 주식시장의 일간 변동폭이 확대중.
반등시 투자전략은 낙폭과대주 우선. 낙 폭과대주 상승 이후에는 셧다운 불확실성 축소, 12일 미국 인프라 계획 발표 예정 등 인플레이션 플레이어의 집중과 확산 예상. 소재, 산업재, 금융 등의 인플레이션 플레이어와 고밸류이나 고유 성장 모멘텀 존재하는 바 이오 관심 확대
− 12일 미 인프라 투자계획 발표: 2월 7일 의회에서 합의한 예산 통과가 마무리되면 1.5조달러 인프라 법안 계 획이 12일 공개 예정.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한 논란이 많으나, 휘발유세 인상 및 Private Public Partnership(PPP)를 통한 재원확보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
− 민간주도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는 트럼프가 연두교서에서 언급했듯이 건설 인허가 절차를 기존 10년에 서 1~ 3년으로 간소화 시키는 방안 제시 전망
− 15~22일 중국 춘절: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인은 춘절 기간 동안 3.9억명이 국내 여행, 650만명은 해외 여행 을 계획 중. 인바운드 관련 과거 춘절 기간 전후에는 중국 관련 소비주의 기대감이 확대되었으나, 금번 춘절 유커 추정치는 약 8만~9만 2000명으로 2017년 14만 5645명 대비 축소되는 만큼 중국 관련 소비주의 기대감 은 3월 양회 이후로 이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다만, 점진적 한한령 축소 기대감은 지속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