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시작한 지 세달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은 열정으로 프로젝트에 임하였고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뜻이라도 남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순간 변질되어 버린다"
오늘 읽은 책에서 본 글귀입니다. 또한 제게 어떤 분께서 댓글로
"매력적인 수익 모델이 있으면 스파를 임대해주실 분들은 자연히 모이게 된다" 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열정으로 임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키우고 있지만 이 뜻을 남에게 강요한다면 프로젝트가 변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익성 프로젝트기는 하지만 확실히 서포터분들께도 수익이 필요하고, 그래야만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모두가 상생하고 공존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을 한번 만들어 볼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스파임대도 자연히 늘어나겠지요^^
모두에게 기본소득을 보장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