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가지 재미있는 기사를 읽었다
하나는 IS와 관련된 내용이었고 하나는 김기춘과 관련된 내용이었고 다른 하나는 유치원 관련 기사
3기사 모두 공통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것 같다.
1 . IS와 관련된 기사는 IS신부 관련된 이야기였다 IS 신부란, 자식 혹은 배우자가 IS에 가입하여서 자기도 자기 가족들을 위해 IS에 들어가는 그런 여성을 말하는 것 같다.
신문 기사에 나온 인터뷰에서 왜 IS 신부로 가느냐의 말에 자기 자식들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간다고...
자기 자식들의 생명이 소중한 것은 알면서 테러로 잃게되는 남의 가족들 생명은 안 소중한 것인가
2 .
김기춘씨의 기사 이 내용은 김기춘씨가 몸이 매우 안좋아 위험한 상태이니 풀어달라고 하는 내용이었다.
흠.. 그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목숨만 목숨인건가.
예전에 자기가 직/간접적으로 죽인 사람들은 생각 안하나
간첩조작 사건이나 유신헌법 이런건 기억 못하나
3 .
유치원 관련 기사, 자기 돈 들여서 만들었는데 왜 정부가 회계를 감시하냐고
아니 그러면 애초에 정부 지원금을 받지 말던가
지금껏 정부 지원금 받아서 잘 써 놓고서는, 자기 돈 들여서 만든 사립, 개인 소유라고
정부는 간섭하지 말라고? 자기 돈만 돈인가? 그럼 정부가 투입한 돈은?
애초에 정부 지원금을 안 받고 자기돈만 가지고 사업을 하면 또 모르겠다.
그리고 사기업도 회계감사 다 하고 세금도 많이 내고 하는데,
교육관련 일 한다고 세금감면에 지원금도 받아..
혜택만 받고 의무는 피하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