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린이날을 맞아 영화를 보며 꿀같은 휴식시간을 가졌는데 ㅋㅋㅋㅋ
오늘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할머니 할아버지 댁의 저녁 식사를 위해 아침부터 장보고 음식만들고 이제야 음식이 다 완성되어 차 타고 출발하기 직전이다
일단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 댁으로 가는 일만 남았다!!!
하, 사실 그냥 밖에서 나가서 가족끼리 저녁 먹으면 정말 편할텐데...
코다리 저거 손질하는게 의외로 많이 버거웠다.
요리가 먹는게 쉬운데 하는게 쉽지가 않구나.. ㅋㅋㅋ;
먹는 역할만 하고 싶네. ㅋㅋㅋㅋ
아 이런, 아버지께서 빨리 가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