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와우, 오랜만에 이렇게 또 몸살기운으로 고생하고 있다.
정말 오늘 많은 일을 처리했는데, 집에 와서 좀 쉬려고 했는데 ㅋㅋㅋㅋ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일을 하나둘씩 빠르게 처리하고 쉬려고 하니까 이젠 몸이 아프다니 ㅠㅠ
집에 늦게 도착해서, 일단 이전에 어머니가 처방받아온 감기 몸살 약을 먹었다.
요즘은 약봉지에 관련 증상이랑 부작용 등등이 다 적어 있어서,
지난번 어머니가 감기 몸살로 병원에 갔었을 때랑 증상이 똑같아서 ㅋㅋㅋㅋ
약을 먹으니 좀 편해진 것 같긴 한데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려나
if anyone is a developer in training and can work 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