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흠 어제보다 많이 괜찮아졌다.
오늘 문자가 쏟아져 왔는데, ㅋㅋㅋ 이번주 토요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약속이 가득하네 ㅠㅠ
아침엔 정기 병원 검진 갔다가 오후와 저녁엔 모임과 약속이 있다.
하 ㅋㅋㅋ 돈이 꽤나 깨지겠군
모임 발표 자료도 지난주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얼추 슬라이드 양은 다 채운것 같고, 대본 좀 만들고 나름 입에 달라붙게 몇번 더 읽고 해야 할 것 같다. 또 발표 자료의 신빙성이나 정확성 이런 것들도 한번 더 검토해야 할듯, 내용 괜찮으면 스팀잇에 한번 올려도 좋을듯 싶다.
퀀트 초기 역사 관련 내용인데, 사람 + 그 사람이 썼던 전략들 이런거 간략히 소개(?) 하는 형식으로 발표 자료를 만들고 있다. 과연 이 내용이 친구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조사를 하면서 더 느낀 것은 Stochastic equation 을 주식시장이나 금융시장을 접근하는 방법이 이젠 정말 구식이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큰 헷지펀드 회사들은 이런 수학적 모델들을 계속 만들고 있을 것 같긴 한데, 대부분은 이런 방식이 아닌 다른 투자방식을 쓰고 있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 이런 젠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