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4
아 아침부터 대청소를 했다.
청소기와 걸레질.. 여러 가구들을 옮기며 청소하다가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손가락과 팔에 부상을.. ㅋㅋㅋㅋ
몸이 옛날 같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추운 날씨 덕분에 몸이 굳어져서 그런가..
12월 한달간 아파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나...
만보는 커녕 5천보도 못 걸은 날이 꽤 됬었는데...
일단 1월 들어서는 체력과 체중(?)을 신경쓰기로 마음먹었는데..
이거 작심삼일도 안되서 흐트러진듯..
ㅠㅠ
뭐 그래도 일단 청소를 끝내고 나니 뭔가 마음이 편안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