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4
와 바쁜 날이었다.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어제 거의 밤 새서 지금 몸이 장난 아닌데...
과연 오늘은 일찍 잠에 들 수 있을까?
지난번 샀던 초콜렛이 맛있다고 해서 두개 더 사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나마 초콜렛을 더 좋아(?) 하는데 ㅋㅋㅋ 어머니 아버지가 맛있다고 하는데,
뭐 나의 기호쯤이야 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아버지왈 오늘 남자가 받는 날인데 ? ㅋㅋㅋㅋ
혹시 동생이 초콜렛을 사올려나?
ㅋㅋㅋㅋㅋ
아니 오늘 직장 동료가 여자친구 이벤트 한다고 뭘 준비하면 좋을지 물어보길레
당연히 남자가 선물하는 날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뭐 남자가 선물하던 여자가 선물하던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초콜렛을 먹는다는게 중요하지! ㅋㅋㅋㅋ
너무 늦게 사왔다고 [10시가 넘었다고 ㅠㅠ] 한개씩만 먹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ㅠㅠ
내일 퇴근하고 집에 오면 다 없어져 있는건 아니겠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