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beoped(69)
Published in
#kr
Words
55
Reading
1 min
7y
Listen to this post
~1 min

2019.05.09

약을 먹으며 한동안 버텼는데 약빨이 다 된 것일까

알레르기가 다시 돋았다.

이 몸은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내 몸이 문제인지 아니면 내가 사는 환경이 문제인건지

몸이 불편하니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일감은 계속 나한테 떨어지네...

이번 주말은 좀 푹 쉬고 싶은데...

왜캐 나를 보자고 찾는 연락들이 많이 오는지...

뭘까 이 사람들의 의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