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9
약을 먹으며 한동안 버텼는데 약빨이 다 된 것일까
알레르기가 다시 돋았다.
이 몸은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내 몸이 문제인지 아니면 내가 사는 환경이 문제인건지
몸이 불편하니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일감은 계속 나한테 떨어지네...
이번 주말은 좀 푹 쉬고 싶은데...
왜캐 나를 보자고 찾는 연락들이 많이 오는지...
뭘까 이 사람들의 의도는...
2019.05.09
약을 먹으며 한동안 버텼는데 약빨이 다 된 것일까
알레르기가 다시 돋았다.
이 몸은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내 몸이 문제인지 아니면 내가 사는 환경이 문제인건지
몸이 불편하니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일감은 계속 나한테 떨어지네...
이번 주말은 좀 푹 쉬고 싶은데...
왜캐 나를 보자고 찾는 연락들이 많이 오는지...
뭘까 이 사람들의 의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