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는 머랄까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보냈던 것 같은데
올해 크리스마스는 복통으로 잠도 못자고 일어나서도 복통으로 정신을 못차리면서 보내고 있다.
동생과 어머니는 크리스마스지만 일하러 나갔고, 또 어머니 일이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서
동생이 어머니 아버지는 영화보고 오라고 백두산을 예약해 놓은 상태라
결국 나 혼자 집에 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ㅋㅋㅋ
ㅋㅋㅋㅋ 지난번에 하다가 만 해리포터2 게임이라도 해야 하나 ㅋㅋㅋㅋ
어제는 그래도 책이라도 좀 읽었지 오늘은 배가 아파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시간아 흘러라 하고 보내기는 아깝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