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약국에 갔다 왔다.
사실 어제 퇴근하면서 약을 받아왔는데 [동네 약국이 9시까지 하더군]
약을 먹고 좀 호전됬다가 약이 떨어져서 인지 상태가 너무 안 좋아졌다.
10시가 다 되서 동네의 약국이 모두 문을 닫자 약국시간대와 함께 웹서핑을 하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약을 받아왔다!
허겁지겁 버스타고 뛰고 ㅋㅋㅋ 11시까지 다행히 약국을 들어가서 일단 어제 받았던 약과 같은 약을 복용했다.
안도감에 집에 오는 길은 산책겸 걸어서 집까지 왔다.
방금 집에 도착해 발을 살펴보니 발이 물집투성이가 됬네;;
이런 ㅋㅋㅋㅋ
아무튼 휴일지킴이약국, 상당히 유용하게 써먹어서 기록을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