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오랜만에 불의의 사고로 작업하던 문서 파일을 날렸다 ㅋㅋㅋㅋ
3일 일한게 날아가버려서 허무할 뿐이다
저장을 잘못해서 날렸는데 이런 ㅋㅋㅋㅋ
이번주는 일이 엄청 잘 되서 굉장히 의욕적이었는데 급 우울해졌다
오랜만에 집에서 저녁을 먹는데 ㅋㅋㅋ 기다리는게 감자탕이다 아직도 감자탕이 남았고 먹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ㅠㅠ
심란한 마음으로 감자탕을 먹어치우니 어머니가 내일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을 해놓겠다고 그만 풀라고 한다
내일은 뭔가 잘 풀리려나? 주말에 일이 아닌 취미생활을 편하게 하려면 오늘 저녁에 좀 챙겨서 일을 해야 할 것 같은데 ㅋㅋㅋ 모르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