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좀 살맛이 난다.

beoped(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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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제 좀 한숨 놓았다.

육체의 고통에서 조금 해방 되었다.

병원 기록을 보니 1달 전 쯤에도 고열로 고통을 겪었었다.

어렸을 때 보다 이런 고통이 더 빨리 찾아오는 듯 하여 걱정된다.

이제야 비교적 정상인 답게 생활 할 수 있게 됬다.

요 며칠간 밥 한끼 제대로 먹지 못했는데...

일단 죽 부터 시작해서 컨디션을 회복시켜야 겠다.